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11-27 23:28:13
제        목   [K리그1 37R] ‘안진범 오버헤드 골’ 성남, 광주에 1-0 승… 잔류 9부 능선



[스포탈코리아=성남] 성남FC가 광주FC의 도전을 뿌리치고 K리그1 잔류 9부 능선을 넘었다.

성남은 27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44점으로 최하위 광주와 승점 차를 8점을 벌리며, 다이렉트 강등을 피했다. 11위 강원이 28일 FC서울과 원정에서 무승부 이하 성적을 거두면, K리그1 잔류를 확정 짓는다. 광주는 이날 패배로 10위 꿈은 물 건너갔다. 강원이 서울전에서 무승부 이상 거두면, 최하위 강등을 확정 짓는다.

홈 팀 성남은 4-4-2로 나섰다. 이중민과 뮬리치 투톱에 박수일-이규성-권순형-안진범이 중원과 측면을 형성했다. 포백 수비는 최지묵-권경원-마상훈-이시영, 골문은 김영광이 책임졌다.

광주는 4-1-4-1로 맞섰다. 원톱에 엄원상, 측면은 헤이스와 엄지성이 퍼졌다. 중원은 김종우, 이순민이 전진한 채 이찬동이 3선에서 뒤를 받혔다. 포백 수비는 이지훈-이한도-알렉스-여봉훈이 나란히 했고, 골문은 윤평국이 지켰다.

성남과 광주는 장군멍군 기회를 주고 받았다. 성남은 전반 4분 안진범의 헤더로 포문을 열었다. 광주는 2분 뒤 좋은 기회를 놓쳤다. 이순민의 오른발 슈팅이 김영광에게 막혔고, 엄원상이 리바운드 볼을 슈팅으로 가져갔으나 막혔다. 다시 흘러 나온 볼을 이순민이 다시 슈팅했으나 김영광에게 또 막혔다.

광주는 전반 22분 김종우의 왼발 중거리 슈팅이 골문 위로 살짝 떴다. 성남은 전반 27분 이중민의 왼쪽 사각지대에서 슈팅이 살짝 빗나갔다.

성남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윤평국이 펀칭한 볼을 안진범이 오버헤드킥으로 마무리 했다.

실점을 내준 광주는 반격에 나섰다. 헤이스가 전반 33분 기습적으로 쇄도하며 시도한 헤더는 무산됐다.

광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조나탄 카드로 승부를 걸었다. 이순민이 후반 3, 10분 연속 중거리 슈팅으로 위협했으나 모두 빗나갔다.

동점이 절실한 광주는 이으뜸, 이희균, 허율까지 투입하며 공격에 계속 힘을 실었다. 성남은 안영규와 이창용 투입으로 더 걸어 잠궜다.

광주의 공세는 더 매서워졌다. 조나탄이 후반 32분 알렉스의 롱 볼을 받아 시도한 왼발 발리 슈팅은 김영광 선방에 막혔다.

성남은 더 걸어잠궜고, 광주는 계속 뚫으려 시도했으나 끝까지 리드를 지킨 성남이 웃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156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전훈 미디어데이] 홍명보 감독, “박주영 신나게 뛰고 은퇴하길”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거제] 이현민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52) 감독이 애제자 박주영(36)에게 믿음을 보였다. 울산은 지난 3일부터 일주일 동안 울산 동구 클럽하우스와 강동구장을 오가며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10일 거제로 이동해... more
K-리그 | [전훈 미디어데이] 박주영, “나를 품어준 홍명보 감독님 우승컵 들었으면”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거제] 이현민 기자= 이제 푸른 피가 돌기 시작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이자 K리그 대표 스타 박주영(36)이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올겨울 이적 시장에서 FC서울과 결별한 박주영이 울산으로 깜... more
K-리그 | 수원삼성, 'eK리그 챔피언십-클럽 디비전 프리시즌' 우승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K리그, 'eK리그 챔피언십'이 '클럽 디비전 프리시즌'을 시작으로 2022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eK리그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승인을 받은 K리그 공식 e스포츠 대회로, 'EA SPORTS... more
K-리그 | [오피셜] 광주, U-23 대표 출신 센터백 김승우 영입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U-23 대표팀 출신 수비수 김승우를 영입했다.   광주는 19일 제주UTD에서 활약한 수비수 김승우(23)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승... more
K-리그 | [전훈 인터뷰] '인민 호날두' 안병준, "1부에서 뛰고 싶은 마음 크지만..."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인민 호날두’ 부산 아이파크 안병준이 1부에서 뛰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부산과의 의리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 K리그 동계 전지훈련 2차 미디어 캠프가 17일 부산에 위치한 송정 호... more
K-리그 | [전훈 인터뷰] 한지호 아들의 일침, "안병준은 골 많이 넣는데, 아빠는 왜 그래?"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부천FC 한지호가 은퇴 전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바로 아들 때문이다. 2022 K리그 동계 전지훈련 2차 미디어 캠프가 17일 부산에 위치한 송정 호텔에서 열렸다. 2일 차... more
K-리그 | [전훈 인터뷰] '또 답변 회피' 부산 페레즈, 승격 확신 없나..."나중에 말하겠다"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본인도 승격에 대한 확신을 못하고 있는 것일까. 부산 아이파크 페레즈 감독이 취재진이 던진 승격 질문에 대한 답변을 계속 피했다. 2022 K리그 동계 전지훈련 2차 미디어 캠프가 17일 부산에 위치한 ... more
K-리그 | [전훈 인터뷰] 부산 페레즈, "김진규, 프로젝트의 결과물...한국 선수들 가치 높아"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부산 아이파크 페레즈 감독이 국가대표팀에서 보여준 김진규의 활약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한국 선수들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2022 K리그 동계 전지훈련 2차 미디어 캠프가 17일 부산에 위치한 ... more
 [1] 2 [3][4][5][6][7][8][9][10]..[23814]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