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10 03:28:16
제        목   '바르사맨' 쿠티뉴가 가장 원하는 한 가지, 데뷔골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필리페 쿠티뉴가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하루빨리 마수걸이 득점포를 터뜨리길 바라고 있다.

쿠티뉴는 지난 주말 열린 에스파뇰과 카탈루냐 더비를 통해 바르셀로나 이적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난달 천문학적인 이적료에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성한 그는 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통해 출전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쿠티뉴는 지금 모든 것이 좋다. 그는 현지방송 '8TV'를 통해 "여름부터 바르셀로나를 원했지만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제야 오게됐지만 기쁘다"면서 "등번호 14번도 아주 마음에 든다. 바르셀로나에 있어 역사적인 번호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쿠티뉴는 지난 4경기 동안 선발과 교체를 오갔다. 에스파뇰전이 첫 풀타임이었고 아직 골맛은 보지 못했다. 바르셀로나 전술과 어울림을 보여준 그는 에스파뇰전에서 데뷔골 기회를 잡았으나 크로스바를 때리면서 머리를 감싸쥐었다.

쿠티뉴는 첫 골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였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빨리 첫 골을 넣고 싶다. 곧 득점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터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쿠티뉴는 바르셀로나에 다양한 색깔을 더해줄 전망이다. 공격진영을 가리지 않고 뛸 것으로 예상되는 쿠티뉴는 "왼쪽에서 더 많은 시간을 뛰었던 만큼 더 편하긴 하지만 어떤 위치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내가 적응하겠다"는 열의를 보였다.

쿠티뉴는 아쉽게도 올 시즌 리버풀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뛰었기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토너먼트에 나설 수 없다. 그는 "함께 못해 유감이지만 올 시즌 우승한다면 바르셀로나 일원으로 함께 기뻐할 것"이라고 응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212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서울-수원] 서울의 절대강세…슈퍼매치 통산전적 같아졌다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수원] 조용운 기자= 슈퍼매치의 무게추는 이번에도 변하지 않았다. FC서울이 수원 삼성을 상대로 리그 13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서울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에서 수...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고요한 축구에 눈떴더라" 서정원은 분명 경계했는데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수원] 조용운 기자= 가라앉던 FC서울을 끌어올린 건 역시 캡틴 고요한이었다. 고요한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서 수원 삼성을 상대로 값진 동점골을 뽑아냈다. 0-1로 끌려... more
K-리그 | [K리그 핫피플] 확실해진 '푸른 데얀' 슈퍼매치 8호골은 서울 골문에!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 삼성은 물론 데얀 본인까지 기다렸을 슈퍼매치 득점이 터졌다. 데얀이 슈퍼매치 통산 8번째 득점을 공교롭게 친정 FC서울에 꽂으면서 수원맨을 자처했다. 올해 슈퍼매치는 데얀으로 더욱 특별해... more
K-리그 | [K리그1 23R] 서울, 수원에 2-1 역전극…슈퍼매치 13경기 연속 무패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수원] 조용운 기자= FC서울이 화끈한 공격축구를 펼치며 86번째 슈퍼매치서 짜릿한 역전 승리를 따냈다. 서울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서 수원 삼성에 2-1로 승리했다. 수원... more
K-리그 | [K리그1 23R] '강윤구 극장골' 대구, 제주에 3-2 역전승...시즌 첫 3연승 질주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대구 FC가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첫 3연승을 달성했다. 대구는 1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종부의 일침 "3골 만회했지만, 전체적으로 느슨했다"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김종부 감독이 정신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최근 무패 행진으로 정신력이 약해졌다고 일침을 놨다. 경남은 15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 울산전에서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후반 막판 3실점' 김도훈 감독 "많이 아쉽다, 반성하겠다"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김도훈 감독이 경남 원정 무승부에 크게 아쉬워했다. 울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 경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울산은 전반전 화끈한... more
K-리그 | [K리그1 23R] ‘말컹 극장 멀티골’ 경남, 울산과 극적인 3-3 무승부 
등록일 : 18.08.15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경남FC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경남은 15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 울산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경남은 말컹과 김준범이 울산 골... more
 [1] 2 [3][4][5][6][7][8][9][10]..[17231]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