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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cernews 2021-11-08 21:01:23
제        목   [현장 목소리] 승강 PO 이끈 이민성 감독, “앞으로 2경기, 모든 것 건다”



[스포탈코리아=안양] 대전하나시티즌을 승강 플레이오프(PO)로 이끈 이민성 감독이 선수들에게 감사했다.

대전은 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PO에서 선제골을 내줬으나 3-1로 역전승했다. 특히 1-1 상황이던 후반 17분에 교체투입한 공격수 바이오가 2골을 만들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민성 감독은 “승리하게 돼 선수들에게 고맙다. 주중 경기를 올해 처음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선수들이 끝까지 싸워줘 고맙다”고 한 뒤 “플랜B가 맞아떨어졌다. 선수들에게 고맙다. 앞으로 2경기 남았는데 모든 것을 걸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제 대전은 K리그1 11위팀과 승강 PO를 한다. K리그1이 12월 5일에 일정이 끝나 승강 PO는 그 뒤에 하게 된다. 대전은 한 달 여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에게 휴식을 줘야 할 것 같다. 1부 팀과의 대결이기에 준비해야 한다. 문제점을 보완하며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안양에 선제 실점했을 때의 심경을 묻자 “우리 실수로 실점했고 실점 후 흔들리는 부분이 있었다”면서 “후반전 45분 있고 더는 실점 안 하면 공격수가 만회할 방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안양이 수비적으로 신경을 써서 우리가 부담이 덜 했다”고 안양이 수비적으로 경기 운영을 한 점이 역전의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2골을 터뜨린 바이오는 시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멀티골로 팀에 큰 보탬이 됐다. 이민성 감독은 “바이오는 출전 시간을 많이 줬을 때보다 후반에 들어갔을 때 상대가 버거워했다. 오늘 잘 맞아떨어졌다”고 했다.

플랜B가 바이오 투입이었는지 묻자 “바이오가 안 됐으면 (장신 수비수) 변준수도 넣을 생각이었다. 트윈 타워를 세워 보려고 했다”며 197cm인 바이오와 190cm의 변준수를 최전방에 배치해서 공격하는 전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민성 감독은 승강 PO에서도 “바이오는 후반에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그 이상은 아니다”라며 안양전처럼 후반전 승부수로 쓰겠다고 했다.

승강 PO에서 K리그1의 어떤 스타일을 가진 팀을 상대하고 싶은지 묻자 “선택권이 없다. 우리가 잘해야 한다.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것은 건방진 생각이다”라고 일축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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