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아시안컵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4-13 12:01:55
제        목   U-23 아시안컵 앞둔 中 선수 "韓日 안 무서워" 근자감에 "수치심도 없나" 자국민 분노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중국 선수의 근거 없는 자신감에 오히려 자국민들이 분노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10일(현지시간)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앞둔 중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타오창룽(22·우한 싼전)의 사기진작 인터뷰에 오히려 중국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타오창룽은 최근 중국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일본과 한 조가 됐다고 해서 부담감은 없다. 그들은 기술적, 전술적으로 약점이 있다"며 "우리는 상대보다 많이 뛰고 좋은 플레이를 하면 된다. 기회는 충분하다"고 밝혔다.

우한 싼전 공격수 타오창룽(좌). /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당장 지난해 홈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도 8강 탈락으로 체면을 구긴 중국이다. 성인 대표팀의 성적도 좋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타오창룽의 발언은 사기를 북돋는 데 의도가 있었다. 반면 중국 축구팬들의 생각은 달랐다.

중국 국민들은 자국 축구에 대한 냉철한 시선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현지 SNS에는 타오창룽의 발언을 두고 "우리 특징은 수치심이 없는 것이다", "완전 부끄럽다. 미쳤군", "그런 말을 할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거야?", "무서워하지 않는다 해서 상대를 이길 수는 없다", "한국과 일본도 약점이 있겠지만 중국의 문제는 모든 게 약점이라는 것" 등 부정적 반응이 줄을 이었다.



중국은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한 2008년 제29회 베이징 대회 이후로는 올림픽과 연이 없다. 이전에도 출전 경험이 2회(1936, 1988년)뿐이며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올해 열리는 제33회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U-23 아시안컵 3위 안에 들어야 한다. 문제는 중국이 대회 역사상 단 한 번도 토너먼트에 진출한 적이 없다는 점이다.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도 중국의 전력보다는 거친 플레이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 대표팀은 지난해 6월 중국과 원정 친선경기 2연전에서 3명의 선수를 부상으로 잃었고, 분위기에 말려 2차전은 0-1로 패하기까지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일본 축구팬들은 타오창룽을 감싸주는 모양새다. 네티즌들은 매체 기사를 인용한 '야후 재팬'에 "처음부터 질 생각으로 싸우는 선수는 없다", "스포츠에 절대라는 건 없다", "용기 있는 스포츠 정신", "중국이 축구에서는 겸손하다" 등 댓글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589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아시안컵 | U-23 아시안컵 앞둔 中 선수 "韓日 안 무서워" 근자감에 "수치심도 없나" 자국민 분노 
등록일 : 24.04.13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중국 선수의 근거 없는 자신감에 오히려 자국민들이 분노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10일(현지시간)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앞둔 중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타오창룽(22·우... more
아시안컵 | ‘대표팀 논란’ 이강인, 런던 찾아가 사과→손흥민, “강인이 용서해달라” 부탁 [사과문·입장문 전문] 
등록일 : 24.02.23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사과하면서 초유의 대표팀 불화가 일단락됐다. 아시안컵 기간 물의를 일으켰던 이강인이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손흥민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밝히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손흥민도 “... more
아시안컵 | [현장포커스] 손흥민에게 항명 논란 이강인 징계 여부? “단체 생활로 예민, 방법은 미 소집 뿐” 
등록일 : 24.02.17   
[스포탈코리아=광화문] 한재현 기자= 아시안컵 졸전과 함께 선수단 내분까지 터졌다. 특히,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주장 손흥민과 몸 싸움 과정에서 주먹을 날린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과 함께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정몽규... more
아시안컵 | [오피셜] 클린스만의 ‘졸전+재택근무+선수단 통제 실패’ 최후, KFA 1년 만에 경질 최종 확정 
등록일 : 24.02.17   
[스포탈코리아=광화문] 한재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결국 경질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임원회의를 열었고, 오후 2시 30분 정몽규 회장이 직접 기자회견... more
아시안컵 | 또 SNS로 사임? 클린스만 감독 작별 인사..."12개월간 13경기 무패 놀라운 여정" 자화자찬 
등록일 : 24.02.17   
[스포탈코리아] 오상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사실상 지휘봉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전했다. 물론 이번에도 SNS를 통해서다. 클린스만 감독은 16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에 "모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모든 한국 축... more
아시안컵 | ‘독일도 앞장서서 말렸는데’... 獨 매체, “한국, 클린스만을 쫓아내다” 집중 조명 
등록일 : 24.02.1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분명 독일은 클린스만의 선임의 위험성을 밝혔었다. 독일 매체 ‘빌트’는 16일(한국 시간) “한국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결별한다. 대한축구협회(KFA) 자문위원회는 클린스만 감독과의 협력(2026년까... more
아시안컵 | 유럽에 있는 이강인도 사과했는데... 정몽규 회장님은 대체 어디 계시죠? 
등록일 : 24.02.1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아시안컵에서 탈락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14일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은 한국의 충격적인 아시안컵 탈락 전날 팀 동료와 몸싸움을 벌이다 손가락이 탈골되는 부상... more
아시안컵 | 선수단 불화+대표팀 부진... 14년 전 프랑스는 감독 경질+협회장 사퇴로 보여줬다 
등록일 : 24.02.1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프랑스는 발 빠르게 움직여 현재의 프랑스 대표팀을 만들었다. 14일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은 한국의 충격적인 아시안컵 탈락 전날 팀 동료와 몸싸움을 벌이다 손가락이 ... more
  1 [2][3][4][5][6][7][8][9][10]..[28165]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