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4-22 00:18:01
제        목   “내 거취? 며칠 안에 알게 될 거야”…20대보다 ‘더’ 뜨거운 39세 DF, 결국 첼시 떠나나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티아고 실바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실바는 개인적으로 첼시에서 그의 미래를 결정했고, 앞으로 그의 결정을 전달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21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FA컵 준결승전에서 맨시티를 만나 0-1로 패배했다.

첼시는 이번 시즌 부진하고 있다. 시즌 시작 전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선수 영입에 나섰지만 효과가 나오지 않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우승이 불가능하다. 또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선 리버풀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FA컵은 올 시즌 첼시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유일한 대회였다. 그런데 골 결정력이 좋지 않았다. 결국 경기 막바지 맨시티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결승골을 실점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실바의 반응이 화제였다. 실바는 대회 탈락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마주한 뒤 눈물을 흘렸다. 팀 동료 노니 마두에케는 상대 선수와 웃으며 대화를 나눈 것과 완전히 반대였다. 그만큼 실바는 첼시에 진심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실바는 경기 후 첼시를 떠나냐는 질문에 “며칠 안에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경기에서 졌다. 지금은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 결과에 대해 슬프지만 조만간 뉴스가 나올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나는 마음속에 결정을 내렸지만, 그것을 공유할 때는 아니다. 첼시에서 4년은 매우 좋았다. 내가 날 믿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 나이와 이 리그의 강도를 따졌을 때 39세에 높은 수준을 가진 선수를 보는 건 드물다”라고 말했다.

실바는 “나는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보면 알 거다. 오늘 나는 뛸 준비가 돼 있었다. 내게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몇 년 남았다는 걸 알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실바는 올해 39세지만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다만 젊은 선수들을 위주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있는 첼시에 어울리진 않는다. 물론 실바는 첼시 잔류를 원한다.

과거에도 실바는 “나는 자식들이 첼시에서 뛰는 걸 보고 싶다. 내 아내도 항상 경기장에 온다. 심지어 원정 경기에도 오고 싶어 한다. 아내는 첼시에서 생활이 끝나가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자신의 브라질 복귀설에 대해선 “모두가 플루미넨세 복귀를 원하는 걸 알고 있지만, 현재는 가족들과 복귀에 대해 의논하는 건 어려울 것 같다. 자식들이 브라질에서 사는 걸 원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633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부산에 0-1 석패' 최철우 성남 감독 대행 "결과적으로는 패했지만 과정의 패배라 말하고 싶지 않다"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탄천] 이성민 기자= 최철우 성남FC(이하 성남) 감독 대행이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성남은 19일 오후 4시 반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13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에 0-1로...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원정 7경기 무패 행진' 박진섭 부산 감독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오는 홈 경기도 해법 찾을 것"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탄천] 이성민 기자= 박진섭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 감독이 성남FC(이하 성남)전 승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부산은 19일 오후 4시 반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 K리그 13라운드에서 성남FC에 1-0으... more
K-리그 | [K리그2 13R] '구상민 PK 선방-라마스 환상 프리킥 골' 부산, 성남에 1-0 승리...원정 7경기 무패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 탄천] 이성민 기자=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가 원정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부산은 19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2 13라운드에서 성남FC(이하 성남)에 1-0로 승리했다. ... more
K-리그 | [현장 라인업] '후이즈-크리스 투톱 + 장영기 첫 출전' 성남 vs '페신-라마스 출격' 부산, 선발 라인업 공개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탄천] 이성민 기자= 성남FC(이하 성남)와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이 맞대결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성남과 부산은 19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4 13라운드를 앞두고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장영기 첫 선발 기용' 최철우 감독 대행 "볼 소유와 공격 전개에서 강점 있다! 충분히 기회를 줘도 괜찮다고 판단"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탄천] 이성민 기자= 최철우 성남FC(이하 성남) 감독 대행이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성남은 19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부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13라운드 경기...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수비와 공격에 대한 고민이 많은 박진섭 부산 감독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트라이커-측면 수비 보강 고려 중"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탄천] 이성민 기자= 박진섭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 감독이 성남FC(이하 성남)와의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부산은 19일 오후 4시 반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13라운드 경기를 앞두... more
해외축구 | '우리가 우승할 수도 있잖아' 아스널, EPL 우승 트로피 수여식 리허설 장면 SNS에 포착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마지막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경쟁을 하는 아스널이 만일을 대비해 트로피 수여식 연습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9일(한국시간) “아스널이... more
해외축구 | 'GOAT' 메시를 놀라게 한 EPL 베테랑 GK..."내가 본 골키퍼 중 최고였다! 우리 사이에서 영입 이야기도 나왔어" 
등록일 : 24.05.19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세계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가 토트넘 홋스퍼의 베테랑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에게 찬사를 보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전설 메시는 경기력을 ‘인간이 아니었다... more
  1 [2][3][4][5][6][7][8][9][10]..[28042]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