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10-16 11:58:56
제        목   김민재 수비 돌려본 이란 "VAR 있었으면 페널티킥" 황당 주장



[스포탈코리아] 이란이 한국전을 마치고 비디오 판독(VAR)으로 김민재의 수비 장면을 계속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매체 '바르제시'와 'IRNA'에 따르면 이란의 여러 전문가는 전반 35분 김민재가 메흐디 타레미의 경합 장면을 두고 페널티킥이 주어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은 지난 12일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이란과 1-1로 비겼다. 후반 3분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31분 알리레자 자한바크쉬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과거 아자디에서 단 한 차례도 이겨보지 못했기에 고전이 예상됐으나 적지에서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풀며 아주 잘 싸웠다. 후방이 안정된 것이 선전의 포인트다. 핵심은 김민재였다. 괴물 수비수로 성장한 김민재는 유럽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이란 공격수들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힘, 속도, 높이 모두 이란 공격진을 뛰어넘었고 경기를 보는 시야도 넓어 인터셉트와 빌드업 모두 크게 관여했다.

김민재 수비의 하이라이트는 전반 35분이었다. 김승규 골키퍼가 공을 잡으려고 나온 순간 타레미가 압박을 위해 질주했다. 길목에 있던 김민재는 달려오던 타레미를 보디체크로 날려 보냈다.

이란은 이 장면을 물고 늘어졌다. 알리 코스라비 이란 출신의 주심은 "만약 VAR이 사용됐다면 페널티킥을 얻었을 장면"이라며 "규정상 손, 발, 몸으로 충돌하는 건 모두 잘못된 것이다. 김민재는 타레미를 몸으로 강하게 밀었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경기는 VAR이 없었다. 이란은 한국전을 앞두고 VAR 기기를 도입했으나 실사용에 문제가 있었다. 대신 경기 종료 1시간 뒤 아시아축구연맹(AFC) 관계자와 이란 축구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복기가 있었다. 여기서도 김민재와 타레미의 경합 장면이 화두였다.

바르제시가 모은 이란 관계자들의 대화를 보면 "충돌은 있었지만 주심의 판단이 옳다고 본다(호세인 아스가리)"는 반응도 있지만 대체로 "김민재가 타레미에게 실수를 했다. 이건 페널티킥(라소울 포로기)". "김민재는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볼과 상관없이 타레미에게 부딪쳤다(마소메흐 샤쿠리)", "100% 페널티킥 장면이다(노자르 로드닐)", "주심은 김민재의 파울을 불지 않았지만 29분 사르다르 아즈문은 유사한 장면에서 파울이었다. 판단이 일치하지 않는다(나데르 자파리)" 등 판정에 불만을 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제시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009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월드컵 진출 0%' 중국, 감독 경질 돌입 "자국 감독은 다 똑같은데" 
등록일 : 21.11.28   
[스포탈코리아] 중국축구협회가 리티에 국가대표팀 감독의 거취를 결정한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리티에 감독이 중국축구협회의 연례 평가를 앞두고 있다. 결과에 따라 경질도 가능하다. 99% 확률로 감독 교체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more
월드컵 |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무산 위기, 하필 PO 상대가 유로 우승팀 
등록일 : 21.11.27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카타르로 가는 길이 막힐 위기에 있다. 이탈리아가 가로 막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지난 27일 오전(한국시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플레이오프 대진을 확정 지었다.... more
월드컵 | 본선행 위기인데 포르투갈이 월드컵 우승 후보? ‘호날두가 유로 득점왕이니까’ 
등록일 : 21.11.21   
[스포탈코리아]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조별리그 일정이 끝난 뒤 전 세계의 관심은 하나로 모였다. 포르투갈의 본선 직행 실패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드컵 출전 가능 여부였다. 그런데 ‘ESPN’은 ... more
월드컵 | 호날두 카타르에서 우승하나? 유로 득점왕=월드컵 챔피언 
등록일 : 21.11.20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축구 커리어 역사상 유일하게 들어올리지 못한 건 월드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지난 19일(한국시간) 흥미로운 기록 하나를 조명했다. 바로 유로 대회 득점왕이 이어지는 월드컵 성적이다. 지... more
월드컵 | UNL 3위→유로 2위→월드컵 우승?… 잉글랜드, 행복회로 풀가동 
등록일 : 21.11.19   
[스포탈코리아] 잉글랜드 팬들이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다. 축구 전문 플랫폼 ‘더 풋볼 아레나’는 19일(한국 시간) 잉글랜드의 국제 대회 성적을 조명했다. 잉글랜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4위를 차지했... more
월드컵 | ‘유로 득점왕 보유국=월드컵 우승’ 공식, 호날두부터 깨질 위기 
등록일 : 21.11.19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지막 월드컵이 좌절될 위기에 놓였다. 이 때문에 진귀한 공식도 깨질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 시간) 소셜미디어 채널(SNS)을 통해 ‘유로 득점왕... more
월드컵 | “살라는 우상” 선수들은 유니폼 쟁탈전·팬들은 경기장 난입 
등록일 : 21.11.19   
[스포탈코리아] 이집트 대표팀에 소집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었다.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는 18일(한국 시간) “살라는 우상이다. 가봉 선수들이 셔츠를 요구하며 그를 에워쌌다”고 보도했다. 살라... more
월드컵 | 토트넘 가나, “나는 야심적” 호날두 제치고 월드컵 직행한 골잡이 
등록일 : 21.11.19   
[스포탈코리아]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된 골잡이를 월드컵에서 볼 수 있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A를 주름 잡고 있는 두산 블라호비치(21)가 세르비아의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블라호비치는 지난 15일 열린 포... more
  1 [2][3][4][5][6][7][8][9][10]..[23590]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