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19 23:04:16
제        목   [K리그1 34R] ‘무고사 FK 결승골’ 인천, 성남 원정서 1-0 승… 10위 등극+잔류 청신호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잔류 청부사 인천 유나아티드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뒷심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인천은 19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4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최근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상승세와 함께 승점 29점으로 경남FC(승점 29)를 11위로 내리고 10위까지 올라섰다. 1승만 거두면 자력 잔류를 확정 짓는 성남은 이번 패배로 다음을 기약했다.

홈 팀 성남은 3-1-3-3으로 나섰다. 스리톱에 에델-마티아스-이재원이 나섰고, 서보민-주현우-이태희가 2선을 책임졌다. 문지환이 3선 꼭지점에 위치했다. 연제운-임채민-이창용이 스리백으로 나란히 했고, 김동준이 골문을 지켰다.

인천은 4-2-3-1로 맞섰다. 무고사가 원톱으로 선봉에 선 채 김호남-지언학-김진야가 2선에서 뒤를 받혔다. 장윤호와 마하지가 3선 미드필더로 짝을 이뤘고, 정동윤-여성해-이재성-곽해성이 포백 수비로 출전했고, 이태희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성남이 전반부터 경기를 주도하며 인천을 몰아 붙였다. 이태희가 전반 16분 주현우의 패스를 받아 일대일 상황을 맞이했다. 그의 슈팅은 인천 골키퍼 이태희에게 막혔고, 이어진 이재원의 슈팅은 이태희 옆을 스쳤다. 그러나 골문 앞에 있던 인천 수비수들이 막아냈다.

기세를 탄 성남이 추가 기회를 잡았다. 주현우가 전반 24분 마타이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때렸지만, 이태희의 선방에 좌절했다. 전반 41분 서보민의 중거리 슈팅과 이어진 에델의 결정적인 슈팅도 이태희 손에 연속으로 걸렸다.

후반에도 성남의 공세는 계속되었다. 후반 4분 역습 기회에서 마티아스의 패스를 받은 이재원의 슈팅은 높이 떴다. 후반 25분 에델의 왼발 터닝 슈팅은 이태희에게 막혔다.

인천은 성남이 기회를 놓친 틈을 골로 만들었다. 무고사가 후반 29분 자신이 직접 프리킥 기회를 만들었고, 그가 때린 낮은 프리킥이 성남 골문을 흔들었다.

실점을 내준 성남은 다급해졌다.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수비를 두텁게 한 인천의 수비를 뚫지 못한 채 인천의 1-0 승리로 마무리 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095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최용수 "수원의 아시아행 반갑다, 우리도 새로운 역사 쓴다"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구리] 조용운 기자= 라이벌 수원삼성이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로 향했다. 이제는 FC서울의 차례라는 게 최용수 감독의 각오다. 서울이 3위 싸움을 끝내겠다고 자신했다. 서울은 오는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포... more
K-리그 | '100%' 페시치, 두 달 만에 출격 준비 "다음 경기는 없다"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구리] 조용운 기자= FC서울의 주포 페시치가 부상을 털고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경기서 복귀한다. 서울은 오는 23일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 more
K-리그 | 유상철 진면목 아는 최용수 "이겨낼 것으로 믿는다" 쾌유 응원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구리] 조용운 기자= FC서울 최용수 감독도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이야기가 나오자 숙연해졌다. 오랜 시간 동료로 지켜봤던 최용수 감독은 유상철 감독의 힘을 믿었다. 유상철 감독은 최근 췌장암 4기 진단 소식... more
K-리그 | [오피셜] 수원, EPL 출신 수비수 도닐 헨리 영입…1월 합류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수원삼성이 캐나다 국가대표 주전 수비수이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서 활약한 도닐 헨리를 영입했다. 수원은 21일 헨리와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 헨리는 현재 밴쿠버 화이트캡스 소속으로 188cm 88kg의 압도... more
K-리그 | [현장메모] ‘잔류를 위해!’ 경남, A매치 휴식기에도 구슬땀…’실전처럼’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함안] 곽힘찬 기자= 경남FC 선수단이 A매치 휴식기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담금질을 하고 있다. 제주 유나이티드가 턱밑까지 추격해오면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경남이다. 하지만 10위 인천과 승점 차가 1점밖에 나지 않아 ... more
해외축구 | 고베, 독일 고메즈 영입 검토… ‘은퇴’ 비야 대체자 낙점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독일 국가대표로 활약한 마리오 고메즈(34)가 일본 빗셀 고베의 영입리스트에 올랐다. 20일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고베가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2부 슈투트가르트에서 뛰고 있는 고메즈 영입에 나섰다... more
해외축구 | 네이마르, 바르사 이적설에 입 열다… “내 얘기 항상 있다”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재계약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 네이마르(27)가 FC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다.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인 네이마르가 TV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국제 테니스 ... more
K-리그 | ’10-10 가입’ 문선민, K리그1 10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등록일 : 19.11.2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국내 선수로는 8년 만에 10-10클럽에 가입한 전북의 미드필더 문선민이 10월 한 달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10월 ‘EA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선수상’를 두고 문선민, 주니오(울산),... more
  1 [2][3][4][5][6][7][8][9][10]..[19969]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