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5-21 00:42:11
제        목   [여자대표팀] 목표는 16강! 윤덕여 감독 "팬들의 성원 헛되게 만들지 않겠다"



[스포탈코리아=코엑스] 신준호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윤덕여 감독이 월드컵을 앞둔 소감을 다시 한번 밝혔다.

여자대표팀은 20일 오후 4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윤덕여 감독과 대표팀 선수 23명이 참석해 월드컵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여자대표팀이 2019 프랑스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22일 새벽 스웨덴으로 출국해 비공식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달 1일 스웨덴과 최종 평가전을 치른 후, 프랑스로 이동한다. 결전의 장소에서 마지막 땀방울을 흘리고 나면 8일 프랑스, 12일 나이지리아, 18일 노르웨이와 차례로 격돌한다.

윤덕여 감독은 지난 17일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3인을 선발했다. 명단에는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조소현(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 최정예 멤버들이 포함됐고, 황보람의 3년 2개월 만에 복귀, 베테랑 전가을의 탈락 등 놀라움을 주는 요소도 있었다.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윤덕여 감독은 “다시 한번 많은 관심을 받으며 출정식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아직 세계 강호라 할 수는 없지만, 많은 팬의 성원을 헛되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그마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걸 보여주는 게 여자 축구의 발전을 가져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 일문일답

-월드컵을 앞둔 소감은?
“2015년에 이어서, 다시 한번 많은 관심을 받으며 출정식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선수들이 2015년도에 월드컵을 뛰면서 많은 경험을 가져왔고, 그걸 통해 준비했다. 아직 세계 강호라 할 수는 없지만, 많은 팬의 성원을 헛되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그마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걸 보여주는 게 앞으로 여자 축구의 발전을 가져올 거로 생각한다.

-월드컵 대진이 만만치 않다. 솔직한 목표는 무엇인가?
사실 A조가 가장 힘든 조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힘든 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남은 기간도 잘 준비하겠다. 개최국 프랑스는 이번 월드컵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노르웨이도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팀이다. 나이지리아도 피파 랭킹은 밀리지만, 관록이 있는 팀이다. 2라운드(16강) 진출을 목표로 가지고 있다. 승점 4점은 가져와야 한다.

-골키퍼 고민이 많았다. 선수단 분위기는 어떤가?
강가애 선수가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훈련 중이다. 이제 부상은 염려할 수준이 아니다.

사진=뉴스1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342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주가 오른’ 정정용, “성인팀도 좋지만, 선수 만들어가고 싶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사상 첫 준우승 신화를 일군 대한민국 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의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욕심을 낼 만 하나 그의 가슴속에는 여전히 유소년 육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정정용 감독은 2019 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에도 겸손한 이강인, 끝까지 ‘막내 형’ 다웠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최고 스타는 이강인이었다. 그는 ‘골든볼’이라는 영광에도 끝까지 겸손하며, 형들을 챙기는 ‘막내 형’이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정정용호 주장’ 황태현, “많이 배운 대회, 더 높은 곳에서 만나자”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 수비 한 축이자 주장인 황태현이 역대 최고 성적에 취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사상 첫 U-20 월드컵 준우승 성적을 안고 인천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선방쇼' 이광연, “빛광연 별명 뿌듯, 믿음이 있어 결승행”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이강인 못지 않고 엄청난 선방으로 폴란드를 빛낸 골키퍼 이광연이 금의환향하며 웃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우승을 놓쳤지만,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아이돌 입국? ‘준우승’ 정정용호 금의환향에 뜨거웠던 공항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을 놓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과 금의환향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다.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 이강인, “매 순간 기억 남았던 대회, 이적은 노코멘트”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의 에이스이자 대회 최고 선수가 받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이 많은 추억을 안고 돌아왔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폴란...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결승전 김정민 부진 논란, 정정용 감독은 “특정선수보다 나를 비난해라”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에 실패했지만,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럼에도 결승전에 부진한 김정민은 부진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 웃지 못했고, 정정용 감독이 이에 입을 열었다. 대한...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현장] 정정용호 입국 전이나… 공항은 벌써부터 인산인해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였다.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정정용호를 환영하기 위한 인파가 새벽 잠을 깨웠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 more
  1 [2][3][4][5][6][7][8][9][10]..[1904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