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5-21 00:41:12
제        목   [내셔널선수권대회] ‘리그 1위’ 강릉시청, 목포시청에 3-1 역전승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 기자= 내셔널리그 선두를 달리는 강릉시청이 목포시청에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1위의 저력을 선보였다.

강릉은 20일 오후 5시 강창학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교보생명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목포 이준혁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신영준의 결승골로 3-1 역전승을 거뒀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내셔널리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내셔널리그 8개팀이 참가한다. 4개팀이 각 2개조로 나뉘어 서귀포시에서 5월 1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5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강릉은 리그 도움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영준을 중심으로 김종민, 오창현, 김혜성, 이중서, 이승현, 김재봉, 곽윤호, 손경환, 유청윤이 나섰다. 골키퍼 장갑은 김선우가 꼈다.

목포는 최전방에 김준과 박성부를 필두로 성봉재, 이준혁, 타츠, 김상필, 김해식, 전인규, 강우진, 배대원이 나섰다. 골문은 박완선이 지켰다.

경기 초반부터 강릉은 신영준, 목포는 타츠를 중심으로 치열한 중원싸움을 벌이며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쳤다.

목포가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9분 역습 상황에서 이준혁의 호쾌한 중거리포로 강릉의 골문을 열었다.

일격을 당한 강릉은 점유율을 높이며 경기 주도권을 잡아나갔다. 목포는 김준의 제공권을 이용해 선 굵은 축구로 반격했다.

후반 초반부터 강릉이 목포의 골문을 적극적으로 두드렸다. 후반 6분 강릉의 크로스를 박완선 골키퍼가 펀칭해낸 것을 오창현이 슈팅 했으나 수비를 맞고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곽윤호가 헤더를 시도했으나 골대 위로 떴다.

목포가 반격에 나섰다. 4분 뒤 전방 압박을 통해 뺏어낸 공을 박성부가 때렸으나 골대를 강타했다.

위기를 넘긴 강릉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13분 신영준 코너킥을 김혜성 헤더로 연결하며 승부의 추를 맞췄다.

양 팀의 승부욕이 뜨거워지면서 신경전도 벌어졌다. 후반 22분 김해식의 파울에 신영준이 반응하면서 양 팀이 잠시 충돌했다.

공세를 거듭하던 강릉이 역전에 성공했다. 강릉은 후반 27분 심광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신영준이 성공시키며 승부를 뒤집었다.

목포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던 강릉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후반 40분 심광호가 측면을 돌파한 뒤 내준 공을 김종민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마무리했다.

강릉은 여유있게 경기를 마치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사진=내셔널리그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342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주가 오른’ 정정용, “성인팀도 좋지만, 선수 만들어가고 싶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사상 첫 준우승 신화를 일군 대한민국 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의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욕심을 낼 만 하나 그의 가슴속에는 여전히 유소년 육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정정용 감독은 2019 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에도 겸손한 이강인, 끝까지 ‘막내 형’ 다웠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최고 스타는 이강인이었다. 그는 ‘골든볼’이라는 영광에도 끝까지 겸손하며, 형들을 챙기는 ‘막내 형’이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정정용호 주장’ 황태현, “많이 배운 대회, 더 높은 곳에서 만나자”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 수비 한 축이자 주장인 황태현이 역대 최고 성적에 취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사상 첫 U-20 월드컵 준우승 성적을 안고 인천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선방쇼' 이광연, “빛광연 별명 뿌듯, 믿음이 있어 결승행”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이강인 못지 않고 엄청난 선방으로 폴란드를 빛낸 골키퍼 이광연이 금의환향하며 웃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우승을 놓쳤지만,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아이돌 입국? ‘준우승’ 정정용호 금의환향에 뜨거웠던 공항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을 놓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과 금의환향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다.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 이강인, “매 순간 기억 남았던 대회, 이적은 노코멘트”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의 에이스이자 대회 최고 선수가 받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이 많은 추억을 안고 돌아왔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폴란...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결승전 김정민 부진 논란, 정정용 감독은 “특정선수보다 나를 비난해라”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에 실패했지만,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럼에도 결승전에 부진한 김정민은 부진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 웃지 못했고, 정정용 감독이 이에 입을 열었다. 대한...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현장] 정정용호 입국 전이나… 공항은 벌써부터 인산인해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였다.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정정용호를 환영하기 위한 인파가 새벽 잠을 깨웠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 more
  1 [2][3][4][5][6][7][8][9][10]..[1904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