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7-13 00:27:22
제        목   '월드컵-UCL 석권' 모드리치vs바란, 결승서 탄생할 9번째 역사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마드리드 대전이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의 핵심이다. 레알 마드리드 동료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와 라파엘 바란(프랑스)이 16년 만의 월드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동시 석권에 나선다.

러시아월드컵 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11일과 12일(이하 한국시간) 양일에 걸쳐 열린 월드컵 준결승 결과에 따라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오는 15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마지막 한 경기에 새로운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맞붙으면서 역사상 9번째 월드컵과 챔피언스리그를 한 해에 독식하는 영광을 누릴 주인공이 탄생한다.

월드컵과 챔피언스리그는 축구선수가 갈망하는 최고의 대회다. 월드컵은 국가대항전으로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로 뽑히고 챔피언스리그 역시 꿈의 무대라 불리며 클럽 대회 중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동안 월드컵과 챔피언스리그를 같은 해에 동시에 들어올린 선수는 8명에 불과하다. 1974 서독월드컵 당시 서독은 그해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던 바이에른 뮌헨 선수를 앞세워 세계 정상에 섰다. 그로 인해 프란츠 베켄바워, 게르트 뮐러, 울리 회네스, 제프 마이어, 파울 브라이트너, 한스게오르크 슈바르첸베크가 두 대회 동시 우승에 성공했다.

24년 뒤 프랑스월드컵에서 크리스티앙 카랑뵈(프랑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힘입어 월드컵까지 들어올렸고 2002 한일월드컵에서는 호베르투 카를로스(브라질)가 영광을 누렸다.  

그리고 올해 모드리치와 바란이 9번째 주인공을 두고 다툰다. 둘은 월드컵 직전에 끝난 2017/2018 챔피언스리그서 레알 마드리드를 정상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월드컵에서도 결승까지 오르며 16년 만에 월드컵-챔피언스리그 동시 제패 기회를 잡았다.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의 에이스로, 바란은 프랑스 수비의 핵심인 만큼 결승서 선의의 경쟁을 예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898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FA컵 우승 7회' 애슐리 콜, 38세 나이에 컵대회 데뷔골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이색 기록이 등장했다. 더비 카운티에서 선수 겸 코치로 활동 중인 애슐리 콜(38)이 FA컵 통산 49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렸다. 더비 카운티는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 영국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more
해외축구 | 한때 불화설의 중심...산체스 "모리뉴는 세계 최고의 감독"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한때는 불화설의 중심이었던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제 모리뉴 전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산체는 지난 16일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모리뉴는 세계 최고의 감독이다. 그의 ... more
해외축구 | "우레이, 763억에 맨유 이적도 가능한 선수" 에스파뇰 동료 극찬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RCD 에스파뇰 팀 동료 빅토르 산체스가 우레이의 기량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치켜세웠다. 빅토르는 지난 16일 중국 ‘시나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레이는 단지 중국 최고... more
해외축구 | "부상 회복 쉽지 않아"...'노안' 로번, 진짜 은퇴할 시기 찾아오다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아르옌 로벤(34, 바이에른 뮌헨)도 이제는 세월을 이길 순 없는 것 같다. 로벤은 지난 15일 독일 ‘빌트와 인터뷰에서 “회복을 위해 모든 것을 해봤지만, 쉽지 않다.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부상 ... more
해외축구 | 英 전문가, "현재 뮌헨에 리버풀 주전급은 없다"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전 웨스트햄 골키퍼이자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샤카 히즐롭(50)이 리버풀의 손을 들어줬다. 영국 ‘데일리 스타’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히즐롭은 방송을 통해 “당장 리버풀 선발 명... more
해외축구 | "이니에스타가 떠올라" 베르바토프, 맨유에 베라티 영입 추천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격수로 활약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38)가 네마냐 마티치(31)의 후계자로 마르코 베라티(27, 파리생제르맹)를 추천했다. 영국 ‘데일리 익... more
해외축구 | '기성용 동료' 라셀레스, 1월에 맨유 갈 뻔 했다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기성용(30, 뉴캐슬)의 동료로 잘 알려진 자말 라셀레스(25, 뉴캐슬)가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이적할 뻔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ESPN’은 맨유 소식에 정통한 마크 오그덴 기자의 말... more
해외축구 | 슈팅 특별과외 나선 솔샤르, 수강생은 래쉬포드-루카쿠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46) 감독이 공격수들의 기량 증진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영국 ‘데일리 스타’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첼시와의 2018/2019 ... more
  1 [2][3][4][5][6][7][8][9][10]..[18207]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