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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cernews 2018-02-08 00:11:17
제        목   [대표팀 포커스] 신태용이 태극전사들에게 던진 경고, '부상 방지'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신태용 감독이 태극전사들을 향해 부상을 조심하라는 암묵적인 메시지를 던졌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신태용호는 터키 안탈리아에서 약 2주 동안 전지훈련을 가졌다. 단순 몸만들기에 그치지 않기 위해 몰도바, 자메이카, 라트비아로 이어지는 총 세 번의 친선경기까지 치렀다. 2승 1무라는 무난한 성적을 거뒀다.

그동안 김신욱(전북 현대)의 가공할 만한 제공권이 유럽과 중남미 선수들에게 통한다는 걸 검증했고,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발을 맞출 선수를 찾았다는 평가가 따랐다.

개선해야 할 부분도 재차 확인됐다. 지난 아시아지역 예선 때부터 거론됐던 고질적인 수비 조직력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임이 증명됐다.

지난 5일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신 감독 역시 “수비 불안을 더 고쳐나가야 한다는 걸 느꼈다”라고 설명했고, “공격 부분도 보완해야 한다”라며 더 나은 대표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부상 같은 부분도 최소화하려 했다. 그는 “이제 볼 수 있는 선수는 다 봤다고 생각한다”라며 "경우에 따라 80~90% 정도로 구성할 수도 있지만, 3월에 소집되는 선수들은 완전한 정예 멤버일 가능성이 크다. 큰 부상이 아니면 구상에 있는 선수들이 대거 합류할 것”이라며 머릿속에 월드컵 최종 명단이 꾸려졌다고 시사했다.

이는 신 감독이 태극전사들에게 던진 부상 경고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다. 경기 중에 일어나는 부득이한 사고에서 다칠 수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부상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과거 물오른 기량을 뽐내 월드컵 최종 명단 합류가 유력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한 사례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일이다.

최근 신태용호로 한정하면 석현준이 대표적인 예다. 프랑스 리그앙 소속 트루아로 둥지를 옮긴 뒤 승승장구했지만, 발목 부상을 당한 뒤 러시아행에 물음표가 뜬 상태. 물론 최종 명단 발표까지 시간이 남았다곤 하지만 전과 같은 경기력을 뽐내지 못한다면 경쟁자들에게 밀릴 공산이 크다.

더욱이 신 감독의 멤버 구상이 사실상 끝난 가운데 갑작스러운 이탈이 생기면, 팀 전체의 변수와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독일, 멕시코, 스웨덴 같은 내로라하는 강호들을 꺾으려면 자신과의 싸움부터 이겨내야 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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