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해외파소식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4-17 00:06:53
제        목   [UCL 썰] 토트넘 떠나려했던 손흥민, "한 때 정말 힘들었어"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손흥민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서 맨체스터 시티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후반 33분 치명적인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페널티박스 안 좁은 공간에서도 폭발적인 스피드와 확실한 결정력을 선보이며 거함 맨시티를 무너뜨렸다.

이번 시즌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진 손흥민이지만, 그에게도 힘든 시절은 있었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손흥민은 잉글랜드 데뷔 첫 시즌 만에 독일 복귀를 구단에 요청했다. 당시 볼프스부르크로부터 이적 제안이 왔고, 이후 손흥민도 이적을 추진하려 했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미러와 인터뷰에서 "정말 힘들었다. 좋은 시간만 보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때때로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더 발전한다"며 "내가 힘들어할 때, 주변에 있던 클럽 사람들,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나를 정말 많이 도와줬다. 지금 내 상황에 정말 감사하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매일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해리 케인이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다가올 맨시티전을 포함해 남은 시즌 손흥민에게 거는 기대가 큰 상황이다. 손흥민은 "나는 단지 축구를 즐기고 있다.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자 최선이다. 나를 포함한 모두가 맨시티전을 즐겨야 한다. 그래야 골을 넣을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다. 압박을 이겨내야 한다"라고 맨시티전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이제 절반이 지났을 뿐이다. 우리는 4강에 올라가야 하고, 일주일 전처럼 경기를 해야 한다. 팀으로서 함께 싸우고 경기를 즐겨야 한다. 지금 이 순간만큼 맨시티전보다 중요한 건 없다. 케인의 부상은 뼈아프지만 우리는 좋은 스쿼드를 지녔다. 루카스 모우라도 3골을 터트렸다. 모두가 준비가 됐다"라고 맨시티전에 반드시 승리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161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황의조, 몽펠리에와 친선전서 데뷔전… 30분 출전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황의조가 지롱댕 드 보르도 이적 이후 데뷔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롱댕 드 보르도는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아우디필드에서 열린 2019 EA 리그1 게임 3위 결정전에서 몽펠리에에 2-1로 승리했... more
해외파소식 | 중국 언론, “손흥민, 호날두 유니폼에 뽀뽀… 우상으로 받들다”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 한혜진 에디터=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의 만남에 중국 언론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22일 중국 ‘시나스포츠’는 “손흥민이 호날두를 우상으로 받들다! 호날두와 서... more
해외파소식 | '소방수' 신태용, 선전FC 감독직 협상 중...유력 후보 (中 매체)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소방수 전문 신태용 감독이 위기에 빠진 선전FC를 구할 수 있을까. 중국 '축구보'의 왕위 기자는 22일자 보도를 통해 "신태용 감독이 펠릭스 마가트 감독과 함께 선전의 감독 후보 협상을 가졌다. 신태... more
해외파소식 | '보르도행' 황의조, 이적 후 첫 팀 훈련 소화…제노아전 출격 준비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황의조(26, 지롱댕 보르도)가 이적 후 첫 팀 훈련을 소화했다. 보르도는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황의조의 훈련 소식을 전했다. 보르도는 “황의조가 팀에서 처음으로 훈련에 참가했다”고 덧... more
해외파소식 | 마르셀리노, '이적 선언' 이강인 거취에 고심…"선택 권한 있다"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발렌시아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이 이강인(18)의 거취를 고심한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20일(이하 현지시간) AS모나코와 친선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스페인 '수페르 데포르테'와 인터뷰에서 "구... more
해외파소식 | [CSL] 김신욱, 베이징전 선제골 작렬...3경기 연속골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김신욱(상하이 선화)이 3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상하이 선화는 21일 오후 베이징 펑타이 스타디움에서 베이징 런허와 슈퍼리그(CSL) 19라운드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김신욱은 이날 경기에 선발 ... more
해외파소식 | ‘연이은 이적설’ 이강인, 모나코와 친선전 선발 출전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강인이 끊임 없는 이적설을 뒤로하고 친선전을 앞두고 있다. 발렌시아는 2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스위스 랑에 위치한 스타드 두 크리스트-로이에서 AS 모나코와 친선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 more
해외파소식 | '정우영 골'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권창훈도 선발 출전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이 프리시즌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슈투트가르트전에 골을 넣으면서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이어갔다. 정우영은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슈룬스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친... more
  1 [2][3][4][5][6][7][8][9][10]..[1927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