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11 00:43:23
제        목   [한국-콜롬비아] 장현수-권경원 첫 호흡, '7실점' 악몽 사라졌다



[스포탈코리아=수원] 조용운 기자= 지난 10월 신태용호의 모습은 악몽이었다. 유럽 원정에 나섰다가 7실점을 하는 허술한 수비에 고개를 떨궈야 했다.

불과 한 달 만에 악몽서 깨어났다. 신태용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위의 강호 콜롬비아를 상대로 무실점을 달성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끈 한국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A매치 친선경기서 2-0으로 이겼다. 전반 11분과 후반 15분 연속골을 책임진 손흥민의 결정력이 콜롬비아 침몰의 힘이었다.

신태용호는 날카로웠다. 그동안 대표팀에 익숙하지 않던 4-4-2 카드를 들고 나온 한국은 낯설 것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는 경기력을 과시했다.

손흥민을 최전방으로 올려 이근호와 투톱 호흡을 맞추게 한 선택은 탁월했다. 신 감독이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서 힌트를 얻은 경기 운영은 확실히 기존과 달랐다. 그동안 점유율에 얽매였던 생각서 탈피해 강팀을 맞아 강한 압박과 수비적인 태세로 경기를 풀었다. 대신 볼을 잡으면 확실하게 빨라졌다.

최전방에서 활동폭이 넓고 스피드가 좋은 이근호의 움직임에 따라 공격 방향이 설정됐다. 주로 오른쪽에서 최철순, 권창훈, 고요한과 공격을 이끈 이근호에 콜롬비아 수비가 시선을 뺏기면 손흥민이 문전으로 쇄도해 해결하는 양상이었다.

공격이 확실한 방향성을 찾은 것과 더불어 뒷문도 한결 짜임새가 좋아졌다. 러시아와 모로코에 7골을 헌납하던 변형 스리백을 버리니 안정감이 생겼다. 그동안 포어 리베로나 수비형 미드필더, 심지어 풀백으로 뛰며 다양한 비판을 들었던 장현수가 수비만 하니 철벽이 됐다. 권경원도 신태용호 출범 이후 꾸준하게 발탁되는 이유를 분명히 했다.

장현수와 권경원이 대표팀서 처음 보여준 호흡은 인상적이었다. 후반 비록 세트피스서 실점했지만 이전까지 나무랄 데가 없었다. 확실한 카드를 확인하면서 이제 수비진도 돌아올 김민재와 함께 주전 경쟁이 시작될 모습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5900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월드컵 포커스] 2승 멕시코도 2패 한국도 경우의 수…F조 27일 데스매치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 조용운 기자= F조가 죽음의 조 평가답게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싸움을 하게 됐다. 손흥민의 여지를 남기는 골과 토니 크로스의 안갯속으로 빠뜨리는 골이 F조를 최종전 단두대 매치로 이끌었... more
월드컵 | 日 언론도 집중조명 “2연패 신태용, 한국 축구 시스템 지적”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일본 언론이 신태용 감독의 발언을 조명했다. 신 감독은 멕시코전에서 월드컵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말했다. 한국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 more
월드컵 | [상트 TODAY] 독일전 앞두고 회복 총력... 멕시코전 선발 11명 '실내 훈련'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 조용운 기자=상트페테르부르크 기온이 떨어졌다. 멕시코전에 선발 출전한 선수들은 실내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한다. 한국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 more
월드컵 | [대표팀 포커스] 독일이 살린 1% 확률, 기성용 부상은 뼈 아프다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독일이 꺼져가던 한국의 16강 가능성을 살렸다. 극적으로 스웨덴을 제압하며 F조 2위 싸움을 혼돈에 빠트렸다. 한국에 실낱 같은 희망이 남은 상황. 그러나 기성용 출전 여부를 알 수 없다. 한국은 24일 오... more
월드컵 | 슈틸리케의 궁색한 변명, “난 승률 67% 기록, 비난 받을 일 없다”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난해 여름까지 A대표팀을 이끌었던 울리 슈틸리케 감독가 자신을 옹호하는 궁색한 변명을 통해 한국 축구를 비난했다. 23일 독일 ‘빌트’는 슈틸리케 감독과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2014년 9월 대표팀 지... more
월드컵 | 신태용호가 펼친 멕시코전 압박-투지, 독일전은 '더 강하게'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니다. 한국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독일이... more
월드컵 | 훔멜스, 한국과 최종전에 뛴다...“부상 회복 문제없다”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마츠 훔멜스가 한국과의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현재 몸 상태에 큰 문제가 없다. 한국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more
해외파소식 | 이강인, 발렌시아 재계약 막바지...바이아웃 최대 1,261억 (西 언론)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이강인이 발렌시아와 동행할 전망이다. 재계약 협상이 끝을 향하고 있다. 곧 합의할 전망이며 바이아웃은 최대 1억 유로다. 발렌시아 지역지 ‘플라자데포르티바’는 24일(한국시간) “발렌시아 프로젝트는... more
  1 [2][3][4][5][6][7][8][9][10]..[1693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