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3-25 23:17:25
제        목   ‘김학범호 캡틴’ 이상민, “도쿄 올림픽 연기에 모두 멘붕됐다”



[스포탈코리아=청평] 김성진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개최 연기에 김학범호의 주축인 1997년생 선수들이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분위기다.

25일 서울 이랜드 청평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U-23 대표팀 주장 이상민(22)은 “연기됐다는 뉴스를 접한 뒤 다들 멘붕에 빠졌고 예민해졌다”고 U-23 대표팀 선수들의 현재 감정을 전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4일 일본 정부와 논의 끝에 오는 7월 24일 개막 예정이었던 올림픽 개최를 연기했다. IOC는 “2021년 여름 이전에 할 것이다”라고 밝혀 올해 가을부터 내년 봄 사이 개최가 전망됐다.

올림픽 개최 연기로 수많은 종목의 선수들이 직간접적인 타격을 받았다. 특히 올림픽에서 유일하게 연령 제한이 있는 남자축구 선수들의 타격이 크다. 올림픽 남자축구는 23세 이하 선수가 출전한다. 이번 올림픽은 1997년생 이후 출생 선수가 출전하는데, 내년으로 연기될 경우에는 1997년 출생 선수는 24세가 돼 출전이 불가능해진다.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 출전한 1997년생 선수는 김대원, 정승원, 정태욱(이상 대구FC), 원두재, 이동경(이상 울산 현대), 이동준, 김진규(이상 부산 아이파크), 김동현(성남FC), 강윤성(제주 유나이티드), 이유현(전남 드래곤즈), 송범근(전북 현대) 등 11명이다.

이상민은 “마음이 착잡했다. 올림픽이 연기돼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지만, 1997년생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하면 선수 개인이나 팀으로서 영향이 크다. 가장 스트레스를 받으실 분은 김학범 감독님이시다”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걱정이다. 1997년생 선수들은 올림픽 출전이 간절했다. 다들 (지난해 12월) 시즌이 끝난 뒤 올림픽만 보고 땀을 흘렸다”면서 “노력에 대한 보상, 대가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에 힘이 빠지고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올림픽 연기 결정에 U-23 대표팀의 주축인 1997년생 선수들의 허탈감이 너무 컸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1998년생이지만 동료들의 허탈감을 공감했다. 그는 “내가 못 나가는 것처럼 실망감과 안타까움이 더 컸다”며 “올림픽이 내년에 열리더라도 1997년생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결정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스페인, 호주 등 올림픽 출전을 앞둔 여러 나라에서 1997년생 출전에 문제가 생기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김학범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오랜 기간 준비했던 올림픽이 연기되어 아쉽다. 하지만 당연히 건강이 훨씬 중요하기에 대회 연기가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결정을 존중했다. 이어 “참가 연령이 등 대회 연기에 따른 규정이 정리되는 것을 차분히 기다리고 향후 계획을 정리할 생각”이라며 1997년생 출전 여부에 따라 팀 운영 방침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도 이에 대한 대책 강구에 나섰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821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오피셜] 도쿄 올림픽 축구, 1997년생 출전 확정… VAR 판정 도입 
등록일 : 20.06.2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내년으로 미뤄진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경기에 출전 연령을 1997년생 이후 출생자로 확정했다. FIFA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도쿄 올림픽 대회 운영에 대한 결정 사항을 알... more
올림픽축구 | 김정수 U-19 감독, 2차 소집 명단 발표...홍시후, 신송훈 등 소집 
등록일 : 20.06.2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남자 U-19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정수 감독이 2020년 2차 국내 훈련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소집 명단에는 총 28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K리그1 성남FC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홍시후가 발... more
올림픽축구 | 쿠보 등 日 올림픽대표 78명, “우리의 목표는 금메달” 
등록일 : 20.06.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올림픽대표팀 선수들이 코로나19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함께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다짐했다. 일본축구협회는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쿠보 타케후사(마요르카), 도안 리츠(PSV 에인트호번) 등 23세 ... more
올림픽축구 | 김학범 감독, “1997년생 올림픽 출전 기회 생긴 것은 행운” 
등록일 : 20.04.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2020 도쿄 올림픽 출전 연령 유지에 올림픽대표팀의 수장 김학범 감독이 기쁜 마음을 전했다. 올림픽 남자축구는 23세 이하 선수가 출전하는 규정이 있다. 올해 열리기로 했던 도... more
올림픽축구 | [오피셜] ‘97년생 참가 가능’ FIFA, 올림픽 참가 자격 유지하기로 
등록일 : 20.04.04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김학범호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1년 연기된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부문 출전 자격을 유지하기로 했다. 올림픽 남자축구는 연령 제한이 있다. 만... more
올림픽축구 | FIFA, 올림픽 24세 출전 논의… 日회장은 “23세 출전 바람직” 
등록일 : 20.04.0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20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됨에 따라 올림픽 종목 중 유일하게 연령 제한이 있는 남자축구의 연령 조정 논의가 시작했다. 3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도쿄 올림픽의 24... more
올림픽축구 | 남자축구 97년생 출전 청신호… IOC, “종목별 올림픽 출전권 유지” 
등록일 : 20.03.2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20 도쿄 올림픽에 1997년생 선수들의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27일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따는 선수들의 출전권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다. ... more
올림픽축구 | 올림픽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8위로 2계단 상승 
등록일 : 20.03.2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상승했다. FIFA는 27일 FIFA 여자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여자 세계랭킹은 매달 발표하는 남자 세계랭킹과 달리 3개월... more
  1 [2][3][4][5][6][7][8][9][10]..[21194]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