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3-29 01:35:54
제        목   [김학범호 귀국] ‘3경기 6골’ 이동경, “이번 예선 통해 자신감 얻었다”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이번 예선에서 6골과 함께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동경(울산 현대)가 자신감을 가장 큰 소득으로 꼽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캄보디아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22 챔피언십 예선에서 2승 1무로 조 1위와 함께 본선행을 확정 지었고, 28일 오전 7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예선전에는 호주라는 난적이 있었고, 마지막 경기에서 2실점하며 패배 위기를 맞았다. 이동경은 이날 경기에서 동점골로 본선행을 이끌었고, 대만전 해트트릭과 함께 3경기 6골로 맹활약했다.

이동경은 귀국 인터뷰에서 “첫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에 만족한다. 자신감을 얻었기에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 울산에서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만족했다.

이어 그는 맹활약 비결에 “감독님께서 슈팅을 많이 시도하라고 주문 하셨다”라며 “호주전에 먼저2실점 했지만, 60분 이후에 지배할 거라 생각했다. 호주 선수들이 체력이 떨어져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동경은 2020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한 AFC U-23 챔피언십 본선을 바라보고 있다. U-23 챔피언십 본선은 2020년 1월 태국에서 열린다. 상위 3팀 만이 본선행을 확정 지으며, 일본이 4강 이상 갈 경우 4위에도 기회가 주어진다.

그가 최종예선과 올림픽 본선에도 엔트리에 들기 위해서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하다. 이동경도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김학범 감독께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힘을 기르라 주문하셨다. 잘 성장해서 최종예선과 올림픽을 가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한재현 기자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046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스페인, 전 세계 가장 먼저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확정 
등록일 : 19.06.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스페인이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2020 도쿄 올림픽 축구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8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스페인은 22일 이탈리아 볼로냐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에서 열린 ... more
올림픽축구 | 아자르 이어 음바페도 "도쿄올림픽은 내 꿈, 반드시 출전" 
등록일 : 19.06.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1)가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원했다. 도쿄올림픽 남자축구가 스타플레이어의 참가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음바페는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홍보차 일본 도쿄를 방... more
올림픽축구 | 일본, 도쿄 올림픽 와일드카드에 ‘베테랑’ 하세베 검토 
등록일 : 19.04.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축구협회가 베테랑 미드필더 하세베 마코토(35,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2020 도쿄 올림픽 와일드카드 후보로 올려놓았다. 20일 일본 ‘도쿄스포츠’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일본축구협회는 도... more
올림픽축구 | ‘최종예선 체제’ 김학범호, 강인-승호 원해도 쉽지 않다 
등록일 : 19.03.29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다음에 이야기 하자”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1차예선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학범 감독이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한 본선에서 해외파 소집에 극히 말을 아꼈다. 그만큼... more
올림픽축구 | [김학범호 귀국] ‘3경기 6골’ 이동경, “이번 예선 통해 자신감 얻었다” 
등록일 : 19.03.29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이번 예선에서 6골과 함께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동경(울산 현대)가 자신감을 가장 큰 소득으로 꼽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캄보디아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 more
올림픽축구 | [김학범호 귀국] 김학범 감독, “강인-승호 최종예선 소집? 노코멘트”(일문일답) 
등록일 : 19.03.29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U-23 대표팀 김학범 감독이 1년 뒤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하는 U-23 챔피언십 본선에서 이강인(발렌시아)를 비롯해 해외파 선수들 소집에 말을 아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 more
올림픽축구 | '이동경이 또 살렸다'...U-23, 호주 대신 '조 1위' 챔피언십 본선행 
등록일 : 19.03.28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두 골을 먼저 내주고 따라갔다. 경우의 수까지 따지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26일(한국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 more
올림픽축구 | '도쿄올림픽 못 갈 수도'...한국, 호주 1-2로 추격 중(전반 종료) 
등록일 : 19.03.28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더 분발해야 한다. 김학범호가 두 골을 먼저 내준 뒤 뒤따라가는 중이다. U-22 대표팀이 26일(한국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 조별리그 3차전에서 호... more
  1 [2][3][4][5][6][7][8][9][10]..[1927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