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2-30 12:20:24
제        목   "일단 많이 깨지겠다" 유상철, 전남과 각오하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유상철(46) 전남 드래곤즈 신임 감독은 돌아온 K리그 클래식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선수 시절 경험과 지도자로 변신한 열정만 믿고 도전했던 첫 감독의 아픔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다.

유 감독은 지난 2011년 대전 시티즌 지휘봉을 잡으며 프로 무대에 당차게 도전했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월드컵 연속 대회 득점까지 올리며 성공적인 현역을 보낸 유 감독의 지도자 첫 발은 험난했다.

아픔을 겪은 그는 2014년부터 울산대를 이끌며 지도자의 맛을 알았다. 비로소 자신 만의 철학을 선수들에게 입힐 수 있었다. 무작정 많이 뛰거나 볼이 장시간 멈춰있는 단조로운 축구 방식을 없애는데 성공했다. 2014년 부임 이후 울산대는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한 대학축구에서 4강과 준우승을 밥 먹듯 해냈다. 유 감독은 '또 준우승'이라는 한숨을 내쉬었지만 결코 부족한 성적이 아니다.

대학 무대서 지도력을 익힌 유 감독은 전남의 새로운 사령탑에 앉았다. 극복할 것이 많다. 전남도 클래식에서 전력이 강한 구단이 아니다. 자본력도 강하지 않다. 철저히 유 감독의 생각으로 전력을 키워야 한다.

전망이 나쁘지 않다. 28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기자단을 만난 유 감독은 전남의 2017시즌 경기를 다 확인했다며 "볼을 잘차는 선수들이 꽤 있다"고 첫 평가를 내렸다. 시즌 막바지 지독한 무승에 허덕인 부분은 "동기부여 없이 그저 경기하러 나간 느낌"이라고 더했다.

선수단 파악을 마치면서 밑그림도 그렸다.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있어 페체신과 이별을 택했다. 자일은 다뤄볼 만한 카드지만 구단에 제시한 재계약 조건이 부담스럽다. 외국인 선수를 살펴봐야 함을 드러냈다.

국내 선수로는 김영욱의 잔류를 강조했다. 구단에 '꼭 잡아달라'고 당부한 유 감독은 "전남도 프랜차이즈 스타가 있어야 한다"며 김영욱을 향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차단하길 바랐다.

또한 선수단 규모를 올해에 비해 조금 늘려 운용할 생각이다. 경쟁을 위해서다. 유 감독은 "23~24명 안에 들면 경기를 무조건 뛴다는 생각을 없애고 싶다. 여러 선수를 조화롭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유 감독은 개선할 부분부터 찾겠다는 입장이다. 내년 태국에서 시즌 준비에 돌입하는 유 감독은 "연습경기를 하는 동안 많이 깨졌으면 한다. 시즌 들어가고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뭐가 부족한지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픈 회초리는 러시아월드컵 휴식기 직전까지 각오하고 있다. 대신 시즌에 돌입해 한 경기 한 경기 치를수록 전남의 변화를 보여주겠다는 생각이다. 월드컵 휴식기가 있는 만큼 이때 더욱 가다듬으면 후반기 반전을 만들 수 있다는 그림이다.

사진=전남 드래곤즈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065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서울 이랜드 캡틴’ 김영광, “화합 이뤄 좋은 결과 이루겠다”  
등록일 : 18.0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18시즌 서울 이랜드 주장에 맏형 김영광이 부주장에 김준태가 2년 연속 선임됐다. 김영광은 서울 이랜드의 창단 멤버로 강한 카리스마와 풍부한 경험을 가졌다. 특히 팬 프렌들리라는 구단의 방향과 철... more
K-리그 | [오피셜] 전북, 홍정호 임대 영입... 최강 수비라인 완성 
등록일 : 18.0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 홍정호(29)를 영입했다. 14일 전북은 장쑤 쑤닝(중국)에서 뛰고 있는 홍정호를 1년 임대 영입했다. 전북은 김민재와 함께 최고의 센터백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 more
K-리그 | [오피셜] 안양, 베테랑 김태수 FA 영입... 플레잉코치 역할 기대 
등록일 : 18.0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FC안양이 ‘K리그 베테랑’ 김태수를 FA로 영입했다. 2004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태수는 성실하고 꾸준한 모습으로 14년간 포항 스틸러스, 인천 유나이티드, 서울 이랜드 등을 거치며 K리... more
K-리그 | [오피셜] 부산, 강원서 미드필더 신영준 FA 영입 
등록일 : 18.0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강원FC에서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한 신영준을 영입해 측면 공격을 강화한다. 전남 유스출신인 신영준은 광양제철고를 거쳐 호남대, 그리고 내셔널리그 용인시청을 거쳐 2011년 전남 드... more
K-리그 | [오피셜] 수원, 조나탄 중국 톈진 이적 공식 발표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수원 삼성의 공격수 조나탄이 중국 슈퍼리그 톈진 테다로 이적한다. 수원은 13일 구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조나탄의 톈진행을 밝혔다. 이미 지난 시즌이 끝나고 톈진이 조나탄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기... more
K-리그 | [오피셜] 홍정호, 전북 1년 임대 이적...K리그 리턴 
등록일 : 18.01.1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홍정호가 중국 장쑤 쑤닝을 떠나 전북 현대에 입성한다. 장쑤 쑤닝은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홍정호의 전북 1년 임대를 발표했다. 장쑤는 전북 임대 이적을 발표하면서 "홍정호가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more
K-리그 | [오피셜] 부산, '베테랑' 송유걸 영입 확정...GK 전력 보강 
등록일 : 18.01.12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베테랑 골키퍼 송유걸을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지난해 제주에서 임대했던 골키퍼 김경민이 소속팀으로 복귀함에 따라 골키퍼 스쿼드를 충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부산은 지난해 김경민, 김형... more
K-리그 | [오피셜] '경남의 아들' 이재명, 경남 유니폼 입는다 
등록일 : 18.01.12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친정팀인 경남에서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경남의 아들 이재명을 영입했다. 경남은 왼쪽 풀백에서 기존 주축 선수인 최재수와 함께 올 시즌을 이끌어갈 선수가 ... more
  1 [2][3][4][5][6][7][8][9][10]..[1609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