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국내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2-24 12:16:39
제        목   [홍명보 자선경기] '정우영-고요한 2골' 하나팀, 사랑-희망팀에 6-1 승



[스포탈코리아=고척동] 김진엽 기자=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홍명보 자선축구 경기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19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타이돔에서 열린 KEB하나은행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7는 골 잔치 속에 하나팀이 사랑팀, 희망팀을 꺾고 합계 점수 6-1로 승리했다.

이번 자선경기는 난치병 어린이와 불우이웃을 돕던 이전과 달리 한국축구를 이끈 김용식, 김화집, 홍덕영, 한홍기, 정남식, 최정민 등 축구영웅 6인을 기리는 테마로 정해졌다.

아울러 기존의 사랑, 희망팀에 이어 하나팀이 새롭게 가세해 3파전으로 열렸다. 각 팀이 20분씩 총 3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대회는 치러졌다.

▲ 선발 라인업
사랑팀은 권순태, 김영권, 김민우, 심서연, 구자철, 문기한, 정대세, 서경석이 먼저 나섰다. 희망팀은 신화용, 홍정호, 이재성, 이민아, 정우영, 윤일록, 주민규, 이봉주가 선발로 출전했다. 그리고 하나팀은 정성룡, 박주호, 장현수, 서현숙, 손준호, 고요한, 조수철, 알베르토가 출격했다.

▲ 제 1경기 : 사랑팀 vs 희망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사랑팀이 포문을 열었다. 4분 정대세이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에 질세라 희망팀이 곧장 승부의 균형을 바로 잡았다. 6분 이재성의 환상패스를 받은 주민규가 침착하게 동점골을 기록했다. 사랑팀이 다시 앞서갔다. 9분 서경석이 구자철의 패스를 골로 연결했다. 기세를 잡은 사랑팀은 두 팀의 간격을 두 골 차로 벌렸다. 15분 구자철이 신화용 골키퍼가 나온 것을 확인하고 키를 넘기는 롱슛으로 쐐기를 박았다.



사랑팀 3-1 희망팀

▲ 제 2경기 : 희망팀 vs 하나팀
선제골은 8분에 터졌다. 장현수가 문전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희망팀의 골망을 흔들었다. 추가골 역시 하나팀의 몫이었다. 14분 코너킥에서 올라온 공을 고요한이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골 세례는 계속됐다. 종료 직전 정우영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두 팀의 간격을 세 골 차로 벌렸고, 경기는 하나팀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희망팀 0-3 하나팀

▲ 하프타임 : 릴레이
하프타임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바라는 이색 릴레이가 펼쳐졌다. 첫 번째 주자들은 일반적인 드리블로 경기장을 한 바퀴 돌았고, 두 번째 주자는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공을 끌고 가는 진귀한 모습이 보였다. 세 번째 주자는 지압 슬리퍼를 신고 달렸으며, 네 번째 주자는 성화봉송 모형을 들고 뛰었다.



▲ 제 3경기 : 사랑팀 vs 하나팀
사실상 결승전이었던 세 번째 경기는 하나팀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5분 정우영이 침착하게 골을 기록했다. 기세를 탄 하나팀은 8분에 터진 고요한의 추가골로 더 앞서갔다. 사랑팀도 한 골 만회했다. 12분 서경석이 득점에 성공했다. 하니팀은 추격을 용납하지 않았다. 경기 종료 직전 알베르토가 쐐기골을 기록했고, 경기는 하나팀의 합계 점수 6-1 승리로 막을 내렸다.

사랑팀 1-3 하나팀



사진=스포탈코리아 DB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037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국내축구 | [현장목소리] 서정원 감독, "신화용, 이운재 코치보다 더 뛰어나" 
등록일 : 18.10.17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수원 삼성이 승부차기 끝에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번에도 주인공은 신화용이었다. 수원은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 more
국내축구 | [현장목소리] '탈락' 조성환 감독, "더 이상 아파할 시간이 없다" 
등록일 : 18.10.17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가 수원 삼성을 넘지 못해 FA컵에서 탈락했다. 조성환 감독은 또 다시 고개를 떨궜다. 수원은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 more
국내축구 | [FA컵 8강 리뷰] '신화용 연속 선방' 수원, 승부차기 끝 제주 꺾고 '3년 연속 4강행' 
등록일 : 18.10.17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서정원 감독이 돌아온 수원 삼성이 승부차기 끝에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신화용이 또 수원을 구했다. 수원은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2018 KEB 하... more
국내축구 | 日도 놀랐다 "장학영, 승부조작 제안해 체포...한국 충격“ 
등록일 : 18.10.16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전직 축구선수 장학영의 승부조작 혐의가 일본까지 퍼졌다. 장학영은 아산무궁화 선수에게 승부조작을 제안해 검거 및 구속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장학영이 K리그2 아산무궁화 소속 선수에게 부정행위를 ... more
국내축구 | 한국 축구 다시 살아나는데...이렇게 찬물을 끼얹나 
등록일 : 18.10.1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7년 전 봄이었다. 줄줄이 소환돼 조사를 받았고, 수위에 따라 징계에 처했다. 이 과정에서 비관한 몇몇은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재발 방지 차원의 캠페인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구도 쉬이 입에 ... more
국내축구 | 김주성-구자철, AFC 아시안컵 역대 최고 MF 후보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역대 아시안컵 최고의 미드필더 후보로 김주성과 구자철을 선정했다. AFC는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을 100일 가량 앞두고 역대 아시안컵 활약상을 바탕으로 베스트1... more
국내축구 | 국내 첫 하이브리드 잔디 축구장, 파주 NFC에 생긴다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KFA는 파주NFC 백호구장에 하이브리드 잔디를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잔디가 국내 축구장에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호구장에 깔리는 하이브리드 잔디는 스페인의 ‘팔라우 터프(Pala... more
국내축구 | [현장목소리] 아산 잡은 김인완, “서울전에 분명 도움될 것” 
등록일 : 18.10.03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전남 드래곤즈 김인완 감독대행이 혼신의 힘을 다해 승리한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전남은 3일 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아산 무궁화와 2018 KEB하나은행 FA컵 6라운드(8강)에서 전반... more
  1 [2][3][4][5][6][7][8][9][10]..[17561]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