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2-26 20:31:07
제        목   [K리그 미디어데이] ‘제주에서 옛 스승과 재회’ 임채민이 말한 김학범 감독의 변화는?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올 시즌 제주유나이티드 주장을 단 베테랑 수비수 임채민이 성남FC 시절에 이어 제주에서도 스승 김학범 감독과 재회했다. 성남 시절 호랑이 같았던 김학범 감독이 달라지면서 제자인 임채민도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제주는 지난 2023시즌 기대와 달리 9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아쉬운 성과로 마무리 했다. 결국, 명예회복을 위해 베테랑 명장 김학범 감독을 선임하며, 명예회복을 다짐했다.

김학범 감독은 전술은 물론 강한 체력을 요구하는 축구를 중시하고 있다. 최근 플레이 시간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김학범 감독은 제주 부임 후 체력 훈련에 많은 공을 쏟을 정도다.




대신, 선수들은 김학범 감독의 체력 훈련에 힘들어할 수밖에 없다. 성남 시절 이후 8년 만에 김학범 감독과 재회한 임채민도 마찬가지다. 김학범 감독의 체력 훈련을 성남 시절에 경험했기에 공포는 클 만 하다.

임채민은 26일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힘들기보다 선수들이 안 했던 스타일의 훈련을 하니 버거워했다”라며 유경험자로서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그는 김학범 감독의 체력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임채민은 “처음보다 체지방이 많이 빠지고 선수들이 관리해서 2달 정도 됐는데 선수들 몸 상태가 좋아졌다. 당장 좋지 않을 수 있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장기적으로 체력이 유지된다고 하기에 감독님 믿고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학범 감독은 제주 부임 후 변화하고 있다. 어느 때 보다 선수들에게 부드러워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릴 정도다.

임채민은  “8~9년 전 어렸을 때와 지금 관점은 다르다. 예전보다도 선수들을 생각해주신다. 스킨십이 많아지셨다.  U-23 대표팀을 지도하시면서 어린 선수들과 접하다 보니 달라진 것 같다. 스킨십과 소통에서 좋아졌다”라고 스승의 변화에 놀라워 했다.

그는 스승 김학범 감독과 함께 제주의 부활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임채민은 “올해는 질타보다 잘했다는 칭찬을 받도록 하겠다. 9위 순위가 기대에 못 미쳤고, 자존심이 상했다. 이를 갈고 절치부심했다”라고 부활을 약속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391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선제골 이후 실점’ 김현석 감독 “공격 축구 유지하겠지만, 점검 필요하다”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FC 김현석 감독이 계속되는 실점에 고민을 숨기지 못했다. 충남아산은 21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전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4연속 무...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이장관 감독, “발디비아가 골로 마음의 짐 덜어 만족”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전남드래곤즈 이장관 감독이 충남아산FC전 무승부에도 에이스 발디이바의 부활 가능성에 만족했다. 전남은 21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원... more
해외축구 | ‘가성비 대박’ 첫 시즌인데 25골 13도움→에이스 등극한 첼시 MF, 팀 동료보다 주급이 ‘4배’ 낮다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이번 시즌 첼시에 합류한 콜 파머의 주급이 공개됐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1일(한국 시간) “첼시에서 파머의 주급은 그의 팀원들에 비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낮다”라고 보도했다. 이... more
해외축구 | “내 거취? 며칠 안에 알게 될 거야”…20대보다 ‘더’ 뜨거운 39세 DF, 결국 첼시 떠나나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티아고 실바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실바는 개인적으로 첼시에서 그의 미래를 결정했고, 앞으로 그의 결정을 전달할 것이... more
해외축구 | “밑에 있어라!”…한때 PL 최정상급 공격수, 英 2부 리그서 득점 후 ‘바닥’ 가리키며 상대 도발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레스터 시티 공격수 제이미 바디가 득점 후 상대 팀을 도발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바디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팬들을 향해 건방진 몸짓을 하는 것이 목격됐다”... more
해외축구 | “몸값은 2,200억”→“내가 실수했어, 사실 가격표는 없다”…레버쿠젠 CEO, ‘비르츠 NFS’ 선언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레버쿠젠 CEO 페르난도 카로가 플로리안 비르츠에 대해 ‘Not For Sale(판매 불가)’을 선언했다. 독일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 시간) “레버쿠젠 CEO 페르난도 카로가 비르츠에 대한 ... more
해외축구 |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를 이길 방법을 안다”…‘엘 클라시코’ 앞둔 바르사 공격수의 자신감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레반도프스키는 리그 우승 경쟁을 위해 엘 클라시코에... more
해외축구 | 포텐 폭발한 ‘시티 보이’가 아직도 47번을 사용하는 이유…“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나이”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필 포든이 47번을 고집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0일(한국 시간) “맨시티 스타 필 포든이 등번호 47번을 선택한 개인적인 이유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 more
  1 [2][3][4][5][6][7][8][9][10]..[27887]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