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4-02-26 20:29:26
제        목   [K리그 미디어데이] '대표팀 감독 후보설' 김학범, "그건 전력강화위원회에서 알아서 할 일"



[스포탈코리아=서울시청] 한재현 기자= 7년 만에 K리그 지휘봉을 잡은 제주유나이티드 김학범 감독이 최근 이슈인 대한민국 A대표팀 감독 후보설에 이름을 올렸다.

김학범 감독은 올 시즌 제주에 부임하며, 지난 2017년 광주FC를 떠난 이후 7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지난 시즌 좋은 전력에도 9위에 그친 제주는 베테랑 명장 김학범 감독을 중심으로 명예 회복을 다짐하고 있다.

그는 26일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 시즌 많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은 재미있는 축구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명예회복을 다짐했다.




그는 올 시즌 제주 부임과 함께 강한 체력 구축에 힘을 쏟았다. 섬인 제주에 연고지를 두고 있어 이동 거리가 길지만, 최근 현대 축구 트렌드도 포함됐다. 월드컵을 시작으로 최근 열린 2023 아시안컵에서 추가 시간이 길어지며, 전후반 합계 100분 동안 오래 뛰어야 한다.

김학범 감독은 “체력은 강조가 아니라 기본이다. 우리는 2~30분 경기가 아니라 100분 동안 뛰어야 한다. 앞으로 K리그에도 경기 시간이 계속 늘어나기에 기본이다. 기본을 갖춰야 다음 단계로 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학범 감독은 현재 선수들의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음을 전했다. 그는 “만들어가는 상황이다. 전체적으로 1년을 치러야 하는데 초반에 좋았다가 내려갈 수 없지 않나”라며 “대략 80 정도 준비 됐다. 갈수록 더 올라올 것 같다”라고 한편으로 기대했다.




한국 축구는 최근 공석인 A대표팀 감독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가 국내감독으로 가닥을 잡았고, U-23 대표팀 감독 경험 있는 김학범 감독도 후보에 올랐다. 김학범 감독은 이제 막 제주 지휘봉을 잡았기에 반대 목소리가 크다.

김학범 감독은 “특별하게 신경 쓸 일은 아니다. 그런 건 전력강화위에서 알아서 할거다”라며 대표팀 감독 후보설에 말을 아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뉴시스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390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선제골 이후 실점’ 김현석 감독 “공격 축구 유지하겠지만, 점검 필요하다”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FC 김현석 감독이 계속되는 실점에 고민을 숨기지 못했다. 충남아산은 21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전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4연속 무...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이장관 감독, “발디비아가 골로 마음의 짐 덜어 만족”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아산] 한재현 기자= 전남드래곤즈 이장관 감독이 충남아산FC전 무승부에도 에이스 발디이바의 부활 가능성에 만족했다. 전남은 21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원... more
해외축구 | ‘가성비 대박’ 첫 시즌인데 25골 13도움→에이스 등극한 첼시 MF, 팀 동료보다 주급이 ‘4배’ 낮다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이번 시즌 첼시에 합류한 콜 파머의 주급이 공개됐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1일(한국 시간) “첼시에서 파머의 주급은 그의 팀원들에 비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낮다”라고 보도했다. 이... more
해외축구 | “내 거취? 며칠 안에 알게 될 거야”…20대보다 ‘더’ 뜨거운 39세 DF, 결국 첼시 떠나나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티아고 실바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실바는 개인적으로 첼시에서 그의 미래를 결정했고, 앞으로 그의 결정을 전달할 것이... more
해외축구 | “밑에 있어라!”…한때 PL 최정상급 공격수, 英 2부 리그서 득점 후 ‘바닥’ 가리키며 상대 도발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레스터 시티 공격수 제이미 바디가 득점 후 상대 팀을 도발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바디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팬들을 향해 건방진 몸짓을 하는 것이 목격됐다”... more
해외축구 | “몸값은 2,200억”→“내가 실수했어, 사실 가격표는 없다”…레버쿠젠 CEO, ‘비르츠 NFS’ 선언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레버쿠젠 CEO 페르난도 카로가 플로리안 비르츠에 대해 ‘Not For Sale(판매 불가)’을 선언했다. 독일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 시간) “레버쿠젠 CEO 페르난도 카로가 비르츠에 대한 ... more
해외축구 |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를 이길 방법을 안다”…‘엘 클라시코’ 앞둔 바르사 공격수의 자신감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레반도프스키는 리그 우승 경쟁을 위해 엘 클라시코에... more
해외축구 | 포텐 폭발한 ‘시티 보이’가 아직도 47번을 사용하는 이유…“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나이” 
등록일 : 24.04.22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필 포든이 47번을 고집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0일(한국 시간) “맨시티 스타 필 포든이 등번호 47번을 선택한 개인적인 이유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 more
  1 [2][3][4][5][6][7][8][9][10]..[27887]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