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7-31 02:23:54
제        목   ‘285일 만에 복귀’ 판 다이크 “많은 응원을 받았다… 축복받은 기분”



[스포탈코리아]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가 복귀 소감을 전했다.

리버풀은 30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헤르타 베를린과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3-4로 패배했다.

경기는 졌지만, 리버풀에 기쁜 소식이 있었다. 핵심 센터백 판 다이크가 오랜만에 그라운드를 밟은 것.

판 다이크는 지난해 10월 에버턴과 경기에서 골키퍼 조던 픽포드와 충돌해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심각한 부상이었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판 다이크는 계속해서 재활에 힘썼지만, 복귀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유로 2020까지 포기하면서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드디어 인고의 시간을 보낸 결실을 봤다. 판 다이크는 후반 24분 잔디를 밟았다. 투입 후 실점을 내주는 등 당연히 평소와는 조금 달랐지만, 9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의미가 컸다.

9개월 만에 돌아온 판 다이크는 소셜미디어 채널(SNS)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그는 “285일 전, 나는 경기 출전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기분을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정말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았다. 축복받은 느낌”이라고 적었다.

리버풀로서는 호재다. 판 다이크의 복귀와 더불어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했던 조 고메즈도 돌아왔다. 그야말로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

경기 후 위르겐 클롭 감독은 영국 ‘BBC’를 통해 “기분이 좋았다. 판 다이크와 고메즈는 오랜 기간 출전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의 복귀가 기쁘다. 첫 번째 단계였고, 정말 중요했다”며 제자들의 그라운드 복귀에 웃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1747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연휴에도 무패는 계속된다’ 광주, 안방서 전북전 승리 노린다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무서운 기세의 광주FC가 홈에서 승리를 노린다. 광주는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전북현대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1 3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 more
K-리그 | ‘정신력 무장’ 울산현대, 포항과 리그 ‘170번째 더비’에서 한가위 축포 쏜다!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울산현대가 포항스틸러스와 리그 170번째 동해안더비를 치른다. 울산은 21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1 31라운드 원정 경기에 임한다. 현재 울산은 15승 10무 4패 승점 55점으로 선두... more
해외축구 | 케인, 올 시즌 첼시 수비수보다 박스 내 터치 횟수 적다 (英 매체)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첼시 수비수보다 페널티 박스 내 터치 횟수가 적은 공격수가 여기 있다. 바로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다. 6년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서 무득점에 그쳤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현지시간) "케인... more
해외축구 | '남아줘!' 맨유, 포그바에 5년간 1700억 제안...'EPL 역대 최고 연봉'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를 잔류 시키기 위해 유래 없는 재계약을 제안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9일(현지시간) "맨유는 포그바를 역대 최고 주급을 받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로 만들 것이다... more
해외축구 | 가르마 대참사 언급 "그때는 메시, 그리즈만 있어도 2-8이었다"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로날드 쿠만 감독이 FC바르셀로나의 현실을 강조했다. 바르셀로나가 시즌 초반부터 대패를 당했다. 지난 15일 열린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첫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3으로 패했다. ... more
해외축구 | 전·현직 맨유 DF 간의 충돌... “유망주 기회 뺏고 있어”vs“네 말 형편없다”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한때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현직 수비수들이 대립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9일(한국시간) “필 존스(29)가 리오 퍼디난드(42)의 말에 반박했다”고 전했다. 존스는 한때 미래가 기... more
해외축구 | 아자르 밀어낸 레알 FW의 놀라운 진화... ‘2시즌 6골→5경기 5골’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레알 마드리드가 에덴 아자르(30)에게 기대했던 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1)가 해내고 있다. 레알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1/202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원정 ... more
해외축구 | 추가시간 PK 선방... 솔샤르 “데 헤아, 휴가 반납하고 시즌 준비했다” 
등록일 : 21.09.20   
[스포탈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다비드 데 헤아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맨유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 more
  1 [2][3][4][5][6][7][8][9][10]..[23301]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