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2-10 19:22:35
제        목   [동아시안컵] ‘벨 데뷔전’ 한국 女대표팀, 중국과 0-0 무승부...‘징크스 계속’



[스포탈코리아=부산 구덕] 곽힘찬 기자=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중국과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10일 오후 4시 15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 중국과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4년 동안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며 징크스를 계속 이어갔다. 벨 감독의 데뷔전 승리 또한 무산됐다.

한국은 윤영글(GK), 김혜리, 장슬기, 홍혜지, 심서연, 박예은, 이영주, 장창, 손화연, 여민지, 최유리가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중국은 펑 시멍(GK), 리우 산산, 리 멍원, 우 하이안, 왕 수앙, 뤄 구이핑, 마 준, 장 루이, 탕 지아리, 팡 펑위에, 장 신을 선발로 내세웠다.

먼저 포문을 연 쪽은 중국이었다. 중국은 전반 3분 리우 산산이 기습적인 슈팅을 시도하며 한국의 골문을 위협했다. 한국도 역습으로 중국의 빈틈을 공략했다.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주고받으며 선제골을 노렸다.

전반 21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홍혜지가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펑 시멍의 정면으로 향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27분 한국이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 프리킥 상황에서 장창의 정교한 프리킥을 펑 시멍이 가까스로 쳐냈다.

한국은 짧은 패스 플레이로 기회를 노렸다. 몸싸움도 피하지 않았다. 전방에서부터 강하게 중국을 압박했다. 전반 추가시간은 1분이 주어졌다. 양 팀 모두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고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중국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왕 수앙, 장 루이를 빼고 리 잉과 양 리를 투입했다. 교체 투입된 양 리는 후반 1분 만에 오프사이드 라인을 무너뜨리며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다행히 골대를 맞고 나왔다.




한 차례 위기를 넘긴 한국은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공격에 나섰다. 후반 5분 혼전 상황에서 공을 탈취한 이영주가 크로스를 올렸지만 중국 수비진이 걷어냈다. 10분 한국은 골키퍼 윤영글의 순간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선제골을 헌납할 뻔했다. 기세가 오른 중국은 계속 공격을 이어갔다. 1분 뒤 측면을 돌파한 중국의 크로스를 한국 수비진이 처리했다.

후반 22분 후방에서 연결된 패스를 받은 최유리가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손화연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높게 뜨고 말았다. 23분 이번에도 손화연이었다. 장창의 예리한 침투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펑 시멍의 품에 안겼다. 중국은 리 멍원을 빼고 린 위핑을 투입하며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했다.

한국도 후반 30분 손화연 대신 강채림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3분 뒤 여민지를 빼고 정설빈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42분 한국은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한국은 44분 장창을 빼고 이소담을 투입하며 마지막 기회를 노렸다. 양 팀은 후반 막판까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더 이상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추가시간 3분이 모두 흐르면서 경기는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339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충남아산FC, 아산시 수해복구작업에 구슬땀 흘려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수해가 발생,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에 따라 충남아산FC는 지... more
K-리그 | 대구, 인천전 3007장 전석 매진… 2경기 연속 홈 매진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대구FC가 이번에도 홈경기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대구는 16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K리그1 1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전석 매진됐다. 대구는 13일 “16일 인천전 ... more
해외파소식 | 日 토스, 김명휘 감독 등 10명 코로나19 집단 감염… 25일까지 활동 정지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J1리그 사간 토스가 총 10명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나오면서 활동 정지에 들어갔다. 13일 일본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토스는 12일 선수 6명, 구단 스태프 3명 등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more
K-리그 | 경남FC, 농협은행 경남본부-NC다이노스와 함께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지원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한술), NC 다이노스(대표이사 황순현)와 함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합천군 건태마을 찾아 복구지원에 나섰다.  이번...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영일만 접수했던 설영우, “송민규? 울산 승리 위해 노력”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 현대의 떠오르는 스타 설영우(21)가 자신의 존재를 알린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또 맹활약을 다짐했다. 울산은 오는 15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앙숙인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원큐 K리그...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도훈, “울산 팬들과 가족 위해 포항 잡겠다”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 현대는 지난 6월 6일 라이벌 포항 스틸러스와 K리그1 5라운드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블루드래곤 이청용이 데뷔 멀티골, 주니오, 김인성도 골 맛을 봤다. 아기호랑이 설영우의 화끈한 데뷔전... more
해외축구 | '16회 돌파' 네이마르, 메시 2008년 맨유전과 기록 타이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역시 네이마르(28, 파리 생제르맹)는 월드클래스였다. 골은 없어도 균열을 만드는 독보적인 재능을 보여준 네이마르가 12년 만의 한 경기 최다 드리블 성공 타이 기록을 썼다. 네이마르는 13일(한국시간) ... more
해외축구 | 플레이스테이션도 챙긴 그리즈만 "결승까지 필요한 짐 다 가져왔다" 
등록일 : 20.08.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낙관하고 있다. 이를 대비해 결승 때까지 필요한 짐을 모두 챙겨 포르투갈로 향한다. 게임기도 필수다. 올 시즌 챔... more
  1 [2][3][4][5][6][7][8][9][10]..[2141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