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22 22:07:46
제        목   [현장메모] ‘잔류를 위해!’ 경남, A매치 휴식기에도 구슬땀…’실전처럼’



[스포탈코리아=함안] 곽힘찬 기자= 경남FC 선수단이 A매치 휴식기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담금질을 하고 있다.

제주 유나이티드가 턱밑까지 추격해오면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경남이다. 하지만 10위 인천과 승점 차가 1점밖에 나지 않아 기회는 있다. 남은 두 경기 성남FC와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다면 충분히 잔류할 수 있다.

무려 3주가 주어진 A매치 휴식기. 꿀 같은 휴식을 맛볼 수 있는 기간이었지만 경남은 시간을 허투루 쓸 수 없었다. K리그1 잔류를 놓고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경남은 일주일 간 휴가를 보낸 뒤 지난 9일부터 합숙에 들어가 다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클럽하우스. 바람이 휘몰아치는 추운 날씨였지만 선수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운명의 두 경기를 앞두고 있는 선수들의 표정은 진지했다. 선수단의 뒤를 따라가던 김종부 감독은 “회복을 시작으로 훈련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휴식기 동안 선수들에게 정신력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볍게 몸을 푼 선수들은 패스 게임을 시작으로 슈팅 연습과 자체 청백전을 이어갔다. 코칭 스태프는 훈련 강도를 조절하며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렸다. 부주장 이광선이 훈련 중간 무어라 외치며 훈련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초겨울과 같은 11월 한파는 아무리 껴입어도 추운 날씨였다. 하지만 선수들은 ‘잔류’라는 목표 하나만을 가지고 쉼 없이 뛰었다. 매 경기 응원을 아끼지 않는 팬들에게 꼭 보답하고 싶다는 선수들에게서 간절함을 엿볼 수 있었다.

경남은 성남 원정경기를 치른 뒤 홈에서 인천과 시즌 최종전을 펼친다. 팬들은 경남의 승리를 위해 차량 1대가 아닌 4대로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경남 직원들 역시 응원전에 동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경남은 리그 준우승과 구단 역사상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 등 영광스러운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불과 1년 만에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이미 K리그2 강등을 경험한 바 있는 경남은 두 번의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 하나가 되어 마지막 두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245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황선홍 감독 "교체 투입 후 골 넣은 윤승원, 감독으로서 흡족"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안산] 서재원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교체 투입 후 결승골을 기록한 윤승원에게 상당한 만족감을 보였다. 대전은 12일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에서 안산그리너... more
K-리그 | [K리그2 10R] '안드레 8호골' 대전, 잘 버티던 안산 뚫었다…2위로 점프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안산] 조용운 기자=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술 변화로 잘 틀어막던 안산 그리너스의 수비를 뚫었다. 대전은 1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에서 안산을 2-0으로 꺾었다. 후반 38분 윤... more
K-리그 | [공식 발표] ‘예상치 못한 안개’, 제주-부천전 연기... 일정은 추후 결정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와 부천FC1995가 짙은 안개 속에 맞대결을 미뤘다. 양 팀은 12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경기 전부터 짙은...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도훈 감독의 약속, "1위 자리 계속 유지하겠다"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앞으로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에서 대구FC를 3-1로 격파했다. 이날...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언성 히어로' 이청용, 비가 와도 변함없었던 그의 발끝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폭우도 ‘블루드래곤’ 이청용을 막을 수 없었다. 종회무진 맹활약한 이청용은 울산 현대의 1위 도약을 이끌었다.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 more
K-리그 | [K리그1 11R] '주니오 멀티골' 울산, 대구 원정서 3-1 승...'1위 도약'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울산 현대가 대구FC를 격파하고 리그 1위로 뛰어올랐다.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에서 대구에 3-1 승리를 거뒀다. 홈팀 대구는 구성... more
K-리그 | [현장메모] '폭우 해프닝' 대팍에 들어닥친 비...취재진 '대피'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현장에 도착했지만 폭우 탓에 경기장 실내에서 스크린으로 경기를 보게 됐다. 직관인데 직관이 아닌 아이러니한 일이다. 대구FC와 울산 현대는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 more
K-리그 | [K리그1 11R] ‘세징야vs조현우’ 대구-울산, 선발 라인업 발표 
등록일 : 20.07.12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11라운드 최고의 빅매치, 대구FC와 울산 현대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대구와 울산은 12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홈팀 대구는 구성윤(... more
  1 [2][3][4][5][6][7][8][9][10]..[2124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