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10 00:43:03
제        목   메시에게 과르디올라는? "최고의 감독-최고의 순간-최고의 나"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프로 생활 15년, 소화한 경기만 800경기가 넘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모든 커리어에 늘 펩 과르디올라 현 맨체스터 시티 감독 이름이 따라다닌다. 메시도 늘 영광을 함께 나눴던 기억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떠올린다.

메시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의 'RAC1'과 인터뷰를 통해 최고와 최악의 모든 순간을 이야기 했다.

메시의 커리어는 성공으로 가득차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10회, 코파 델 레이 우승 6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우승 3회, 세계 최고 선수상인 프랑스 풋볼 발롱도르도 5차례나 들어올렸다.

프로 생활 내내 최고의 순간을 만끽한 메시지만 가장 강렬하게 남아있는 시대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유럽을 지배했을 때다. 메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 반열에 올랐다. 바르셀로나 역사상 첫 트레블과 생애 첫 발롱도르 등 영광의 기록이 이때 쓰여졌다.

메시에게 최고의 감독을 묻자 과르디올라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왔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한 시간을 "특별했다"고 표현한 그는 "그와 함께한 시대가 단연 최고였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최고의 골과 최고의 경기 모두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이다. 가장 특별한 골은 2008/2009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넣은 헤딩골을 꼽았다. 최고의 경기로는 2010/2011시즌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끌던 레알 마드리드를 2-0으로 꺾었던 순간을 꼽았다. 메시는 이날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을 단독 돌파한 뒤 골을 터뜨리는 등 멀티골 활약을 펼쳤다.  

최고의 메시를 뽑아달라는 질문에는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특별했었지만 매년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때보다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045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음바페-메시-호날두’, 동 연령대 가치 1위... 이동국 40세 1위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축구선수로 꼽혔다. ‘트랜스퍼마크트’는 15일(한국시간) 16세부터 40세까지 각 나이별 가장 가치 있는 축구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음바페가 ... more
해외축구 | ‘힘내라 중국’ 레알, 경기전 특별한 티셔츠로 중국 응원 예정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가 중국을 향한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보낸다. 레알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more
해외축구 | ‘벼랑 끝’ 맨시티와 만나는 지단, “상대 동기부여 더 강할 것”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벼랑 끝에 몰린 맨체스터 시티에 대한 경계심을 높였다. 레알은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맨시티와 유럽축구연맹(UEFA) ... more
해외축구 | ‘맨시티 붕괴’ 시작되나... 레알은 스털링, 유베는 펩 정조준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위반으로 철퇴를 맞은 맨체스터 시티의 붕괴가 시작될까. ‘더 선’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의 징계 상황을 이용해 레알 마드리드는 라힘 스털링, 유벤투스는 펩 과르디... more
해외축구 | [공식 발표] ‘59분 5골’ 홀란드, 이달의 선수상 수상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 충격적인 데뷔를 한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1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선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변은... more
해외축구 | ‘거상’ 리스본, “맨유에 페르난데스 팔며 256억 더 받았어”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스포르팅 리스본이 거상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미러’를 인용해 “리스본의 수뇌부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보내며 2,000만 유로(약 256억 ... more
해외축구 | ‘3개월 만의 복귀’ 아자르, 출격 예고... 지단 “준비됐다”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부상을 털고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블리처 리포트’는 15일(한국시간) “지네딘 지단 감독이 부상에서 돌아온 아자르의 출격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레... more
해외축구 | '나치 깃발 사용' 日 교토 서포터즈, 구단에 사과 
등록일 : 20.02.1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일본 J2리그의 교토 상가 서포터즈가 응원 도중 나치 깃발을 사용해 물의를 빚었다. ‘아사히 신문’은 15일 “교토의 서포터즈가 응원 도중 나치 깃발을 내걸어 구단에 사과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구단... more
  1 [2][3][4][5][6][7][8][9][10]..[20472]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