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10 00:43:03
제        목   메시에게 과르디올라는? "최고의 감독-최고의 순간-최고의 나"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프로 생활 15년, 소화한 경기만 800경기가 넘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모든 커리어에 늘 펩 과르디올라 현 맨체스터 시티 감독 이름이 따라다닌다. 메시도 늘 영광을 함께 나눴던 기억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떠올린다.

메시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의 'RAC1'과 인터뷰를 통해 최고와 최악의 모든 순간을 이야기 했다.

메시의 커리어는 성공으로 가득차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10회, 코파 델 레이 우승 6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우승 3회, 세계 최고 선수상인 프랑스 풋볼 발롱도르도 5차례나 들어올렸다.

프로 생활 내내 최고의 순간을 만끽한 메시지만 가장 강렬하게 남아있는 시대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유럽을 지배했을 때다. 메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 반열에 올랐다. 바르셀로나 역사상 첫 트레블과 생애 첫 발롱도르 등 영광의 기록이 이때 쓰여졌다.

메시에게 최고의 감독을 묻자 과르디올라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왔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한 시간을 "특별했다"고 표현한 그는 "그와 함께한 시대가 단연 최고였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최고의 골과 최고의 경기 모두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이다. 가장 특별한 골은 2008/2009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넣은 헤딩골을 꼽았다. 최고의 경기로는 2010/2011시즌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끌던 레알 마드리드를 2-0으로 꺾었던 순간을 꼽았다. 메시는 이날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을 단독 돌파한 뒤 골을 터뜨리는 등 멀티골 활약을 펼쳤다.  

최고의 메시를 뽑아달라는 질문에는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특별했었지만 매년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때보다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045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수비보다 약한 네덜란드 공격? MD7 5경기 ‘6골 6도움’ 맹활약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네덜란드가 화려한 수비에 비해 공격에서 이름값은 떨어진다. 그러나 멤피스 데파이의 맹활약은 네덜란드의 우려를 지우고 있다. 네덜란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와 유로 2020 예선 C조 6라운드 홈... more
해외축구 | 시메오네는 그리즈만 안 그립다? “뤼카 이적이 더 상처”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알찬 영입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이별도 컸다. 그 중 가장 뜨거운 건 앙투앙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 였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more
해외축구 | 펠라이니 맨유에 일침, “모리뉴 너무 일찍 해고했어”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체제에서 심각한 부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 맨유 선수 마루앙 펠라이니(산둥 루넝)이 일침을 가했다. 펠라이니는 1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 more
해외축구 | 맨유, 만주키치와 1월 이적 '구두 합의'...유베도 원해 (英 언론)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리오 만주키치 영입에 대해 구두 합의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유벤투스의 요청에 따라, 만주키치 영입의 구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베테랑 스... more
월드컵 | '대표팀 부상 낙마' 메디슨, 카지노서 포착...英 언론 "무례하다"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시티)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한 후 찾은 곳은 카지노였다. 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메디슨이 그의 잉글랜드 대표팀 커리어에 도박을 하고 있다. 부상에서 명단에서... more
해외축구 | 판 데 사르 "맨유는 내 사랑...기술이사직 관심"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에드윈 판 데 사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판 데 사르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와 인터뷰에서 "나는 (아약스의) CEO다. 단장 또는 기술이사직과 다른 일이다"라며 ... more
월드컵 | [A매치 핫피플] '168경기' 라모스, 카시야스 제치고 스페인 A매치 최다 출전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168경기. 세르히오 라모스가 이케르 카시야스를 제쳤다. 스페인은 1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울레발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예선 F조 7차전에서 노르웨... more
해외축구 | 바이에른 뮌헨, 에릭센과 접촉...1월 영입 추진 (英 언론)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에 나섰다.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뮌헨이 에릭센과 접촉했다. 독일 클럽은 1월 이적시장을 바라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이적을 원한다. '... more
  1 [2][3][4][5][6][7][8][9][10]..[1974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