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5 22:19:37
제        목   [K리그1 29R] ‘연이은 선방쇼’ 수원, 성남 원정서 0-0 무승부… 상주 제치고 6위 도약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연승에 실패했지만, 무패 행진과 함께 7위로 올라섰다.

수원과 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수원은 승점 39점으로 상주 상무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 득점에서 2골 앞서며 6위로 올라섰다. 성남은 승점 35점으로 9위에 머물며, 수원과  격차를 더 좁히지 못했다.

선발라인업
성남(3-4-3): 김동준(GK) – 안영규, 연제운, 이창용 – 서보민, 박태준, 문지환, 주현우 – 마티아스, 공민현, 최병찬
수원(3-4-1-2): 노동건(GK) – 박형진, 민상기, 구자룡 – 홍철, 최성근, 김종우, 신세계 – 전세진 – 한의권, 타가트

경기 리뷰

성남과 수원은 초반부터 기회를 한 번씩 주고 받았다. 수원이 전반 3분 한의권의 중거리 포로 포문을 열었고, 성남은 4분 뒤 마타이스의 크로스에 의한 공민현의 헤더로 맞섰다.

전반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성남의 공격이 매서웠다. 마티아스가 전반 18분 연제운과 공민현으로 이어지는 패스를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이었지만, 노동건에게 걸렸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문지환의 헤더 역시 노동건 손을 벗어나지 못했다.

성남은 계속 수원을 압박했다. 전반 24분 주현우의 프리킥으로 페널티 지역 혼전 상황이 일어났고, 이어진 마티아스의 슈팅은 골대를 맞고 나갔다. 3분 뒤 서보민의 오른발 낮은 프리킥은 빗나갔다.

성남에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공민현이 전반 38분 뒤에서 밀은 구자룡의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마티아스가 키커로 나섰지만, 그의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이어진 슈팅도 위로 솟구쳤다. 마타이스는 추가시간 공민현의 침투패스를 받아 일대일 상황에서 때린 슈팅이 골로 향했지만, 박형진이 골라인 바로 앞에서 걷어냈다.

수원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전세진을 빼고 안토니스를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3분 만에 효과를 보는 듯 했다. 안토니스의 크로스에 의한 타가트의 헤더로 홍철은 노마크 상태가 됐다. 그의 발리 슈팅은 김동준 선방에 걸렸다.

위기를 넘긴 성남이 반격했다. 마티아스가 후반 13분 공민현의 패스를 발을 뻗으며 슈팅을 시도했지만, 노동건에게 걸렸다.

수원은 염기훈, 성남은 박원재, 임승겸, 김현성을 투입하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후반 23분 데얀을 마지막으로 수원의 마지막 카드가 나왔다.

이후 경기는 치열해졌다. 성남은 후반 35분 최병찬의 슈팅이 살짝 빗나갔고, 수원은 3분 뒤 염기훈의 왼발 프리킥이 김동준 선방에 걸렸다. 성남은 후반 41분 박태준의 중거리 슈팅은 노동건이 막아냈다.

이후 양 팀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승부를 보지 못하면서 0-0으로 끝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928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수비보다 약한 네덜란드 공격? MD7 5경기 ‘6골 6도움’ 맹활약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네덜란드가 화려한 수비에 비해 공격에서 이름값은 떨어진다. 그러나 멤피스 데파이의 맹활약은 네덜란드의 우려를 지우고 있다. 네덜란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와 유로 2020 예선 C조 6라운드 홈... more
해외축구 | 시메오네는 그리즈만 안 그립다? “뤼카 이적이 더 상처”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알찬 영입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이별도 컸다. 그 중 가장 뜨거운 건 앙투앙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 였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more
해외축구 | 펠라이니 맨유에 일침, “모리뉴 너무 일찍 해고했어”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체제에서 심각한 부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 맨유 선수 마루앙 펠라이니(산둥 루넝)이 일침을 가했다. 펠라이니는 1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 more
해외축구 | 맨유, 만주키치와 1월 이적 '구두 합의'...유베도 원해 (英 언론)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리오 만주키치 영입에 대해 구두 합의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유벤투스의 요청에 따라, 만주키치 영입의 구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베테랑 스... more
월드컵 | '대표팀 부상 낙마' 메디슨, 카지노서 포착...英 언론 "무례하다"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시티)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한 후 찾은 곳은 카지노였다. 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메디슨이 그의 잉글랜드 대표팀 커리어에 도박을 하고 있다. 부상에서 명단에서... more
해외축구 | 판 데 사르 "맨유는 내 사랑...기술이사직 관심"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에드윈 판 데 사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판 데 사르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와 인터뷰에서 "나는 (아약스의) CEO다. 단장 또는 기술이사직과 다른 일이다"라며 ... more
월드컵 | [A매치 핫피플] '168경기' 라모스, 카시야스 제치고 스페인 A매치 최다 출전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168경기. 세르히오 라모스가 이케르 카시야스를 제쳤다. 스페인은 1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울레발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예선 F조 7차전에서 노르웨... more
해외축구 | 바이에른 뮌헨, 에릭센과 접촉...1월 영입 추진 (英 언론)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에 나섰다.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뮌헨이 에릭센과 접촉했다. 독일 클럽은 1월 이적시장을 바라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이적을 원한다. '... more
  1 [2][3][4][5][6][7][8][9][10]..[1974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