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5 22:19:17
제        목   [현장목소리] 주세종의 복귀 소감, “올 시즌 서울은 하나가 됐다”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주세종(29, FC서울)이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주세종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0-1로 뒤지던 후반 13분 정확한 왼발 슛으로 동점골을 넣었고, 탄력을 받은 서울은 역전에 성공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주세종은 “(이)명주와 제가 오랜만에 팀에 합류했다. 오랜만에 홈에서 경기 뛰는 게 기분이 좋았다. 합류한지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 중에 삐걱거리는 상황도 많았고, 손발이 안 맞는 상황도 많았다. 다행스럽게 먼저 실점했지만 3골 넣고 역전 승리한 게 앞으로 9경기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는 경기소감을 밝혔다.

최용수 감독의 주문에 대해 “경기 직전에 저랑 명주에게 이야기 하셨던 게 많은 팬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긴장을 하고 부담을 가질 수 있다고 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100% 한 번에 다 보여줄 수 없다고 차근차근 쉬운 것부터 해가자고 하셨다. 전반에 아쉬웠지만 후반전에 좋은 경기력이 살아났던 것 같다”며 부담을 줄여줬다고 감사를 전했다.

군복무 전과 이후의 차이도 말했다. “지난해 군대에서 명주와 경기를 봤을 때는 팀이 하나가 아니라 뿔뿔이 흩어져서 파워가 느껴지지 않았는데, 올 시즌은 확실히 하나가 돼서 경기장에서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 경기장에서 좋은 결과들이 계속 나오는 것 같다”며 팀이 좀 더 끈끈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복귀전 득점에 이은 골 세리머니 의미도 덧붙였다. “팬분들에게 거수경례 세리머니를 해드렷고, 관중석에서 가족들과 여자친구 와 있어서 애정표현을 했다”고 기쁨을 표했다.

주세종은 서울이 발전해나갈 방향도 제시했다. “예전에는 한 골을 먹어도 만회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요즘 같은 경우에는 먼저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하다 보니 라인 올리는데 부담을 느낀 것 같다”면서 “오늘 후반 같은 경기를 하면서 라인을 올려서 위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맞춰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조금 더 적극적인 경기로 어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928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국내축구 | KFA, 천안시와 축구종합센터 협약서 부속 합의 관련 조인식 개최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대한축구협회(KFA)와 천안시는 22일(화) 오전 축구회관에서 ‘축구종합센터 부속 합의’ 조인식을 진행하고, 2023년 6월 준공예정인 ‘(가칭)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다짐했다. 이날... more
월드컵 | [공식발표] 벤투호vs김학범호 맞대결, 10월 9일과 12일 고양 개최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남자 국가대표팀과 남자 U-23 대표팀의 경기가 오는 10월 9일과 10월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두 경기 모두 오후 8시에 킥오프하며 1차전은 MBC, 2차전은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된다.... more
K-리그 | '해트트릭' 팔로세비치, K리그1 22R MVP...베스트팀은 광주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포항 팔로세비치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팔로세비치는 지난 20일(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상주와 맞대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포항의 4대3 승리를 이끌었다. ... more
K-리그 | K리그1,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및 대진 발표...슈퍼매치는 9월 26일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20의 파이널 라운드 일정과 대진이 확정됐다. 9월 26일, 27일 열리는 23라운드부터 10월 31일, 11월 1일 열리는 27라운드 최종전까지 각 팀별로 5경기씩을 치르게 된다. '파이... more
K-리그 | 전쟁이다! 울산, FA컵 결승 길목에서 포항과 '동해안더비'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진정한 동해안의 주인을 가린다!” 울산현대가호랑이굴로 라이벌 포항스틸러스를 불러들여 FA컵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울산은 23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포항과 2020 하나은행 FA컵 4강(6라... more
해외축구 | ‘53세’ 미우라, 최고령 J1리그 출전 기록 예고… 가와사키전 출전 전망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축구의 전설 미우라 카즈요시(53, 요코하마 FC)가 일본 J1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 22일 ‘스포츠호치’,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요코하마 FC 시모타이라 타... more
K-리그 | 전북, 6년 전 아픔 설욕한다… 성남 꺾고 결승 진출 도전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가 성남FC를 상대로 2020 하나은행 FA컵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전북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A컵 결승행 티켓을 두고 2014년에 이어 성남과 다시 한 번 맞붙는다. 전북은 지난 2014... more
K-리그 | (주)함창, 안산그리너스FC에 후원금 전달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9월 22일(화) 11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외플랜트 전문기업 (주)함창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함창 함영빈 대표이... more
  1 [2][3][4][5][6][7][8][9][10]..[21630]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