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6-12 00:13:25
제        목   호주전 드리블처럼…김민재, 거침 없는 수비로 이란 묶어라



[스포탈코리아=상암] 정현준 기자= 김민재(베이징 궈안)가 호주전에서 보여준 시원한 드리블처럼, 이란을 상대로 거침 없는 수비를 기대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A매치 친선전을 치른다. 지난 2011년 아시안컵 8강 1-0 승리 후 8년 만에 승리를 엿볼 기회다.

한국은 최근 A매치 3연승(볼리비아, 콜롬비아, 호주)을 달리며 기세가 물올랐다. 경기마다 편차가존재하고,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확실한 결과를 챙겨왔다. 지난 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호주와 경기에서도 후반 막판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거머쥐었다.

공격은 답답했지만 수비는 단단했다. 수비 전 지역을 종횡무진한 김민재의 활약이 컸다. 김민재는 한국을 위협하는 호주 공격진을 강하게 압박했고, 가볍게 볼을 탈취한 뒤 빌드업을 전개했다. 호주가 수비 뒷공간으로 볼을 투입하면 먼저 달려가 호주의 공격을 미연에 차단했다.

전반 42분에는 저돌적인 돌파로 눈길을 모았다. 볼을 잡은 김민재는 그대로 오른쪽 측면을 뚫었고, 호주 수비보다 한 발 빠르게 크로스를 시도했다. 김민재 특유의 저돌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던 장면. 이에 김민재는 경기 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생각하고 볼을 잡아 나갔다"라고 오버래핑을 전개한 이유를 밝혔다.

공수에서 만점 활약한 김민재는 이란전에서도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이란은 주전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알리레자 자한바크슈(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메흐디 타레미(알 가라파) 등 위협적인 전력을 갖췄다. 결정력이 뛰어난 공격수들인 만큼, 김민재가 후방에서 이란의 창을 꺾어줘야 한다.

김민재의 의욕도 타오른다. 그는 이란전에 대해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 아시아 강팀과 맞대결은 의미가 남다르다. 모든 힘을 쏟아 준비하겠다"라며 승리를 약속했다. 김민재가 이란전에서도 호주전 경기력을 이어간다면, 한국은 승리에 성큼 다가설 수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466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주가 오른’ 정정용, “성인팀도 좋지만, 선수 만들어가고 싶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사상 첫 준우승 신화를 일군 대한민국 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의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욕심을 낼 만 하나 그의 가슴속에는 여전히 유소년 육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정정용 감독은 2019 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에도 겸손한 이강인, 끝까지 ‘막내 형’ 다웠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최고 스타는 이강인이었다. 그는 ‘골든볼’이라는 영광에도 끝까지 겸손하며, 형들을 챙기는 ‘막내 형’이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정정용호 주장’ 황태현, “많이 배운 대회, 더 높은 곳에서 만나자”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 수비 한 축이자 주장인 황태현이 역대 최고 성적에 취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사상 첫 U-20 월드컵 준우승 성적을 안고 인천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선방쇼' 이광연, “빛광연 별명 뿌듯, 믿음이 있어 결승행”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이강인 못지 않고 엄청난 선방으로 폴란드를 빛낸 골키퍼 이광연이 금의환향하며 웃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우승을 놓쳤지만,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아이돌 입국? ‘준우승’ 정정용호 금의환향에 뜨거웠던 공항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을 놓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과 금의환향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다.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 이강인, “매 순간 기억 남았던 대회, 이적은 노코멘트”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의 에이스이자 대회 최고 선수가 받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이 많은 추억을 안고 돌아왔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폴란...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결승전 김정민 부진 논란, 정정용 감독은 “특정선수보다 나를 비난해라”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에 실패했지만,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럼에도 결승전에 부진한 김정민은 부진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 웃지 못했고, 정정용 감독이 이에 입을 열었다. 대한...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현장] 정정용호 입국 전이나… 공항은 벌써부터 인산인해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였다.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정정용호를 환영하기 위한 인파가 새벽 잠을 깨웠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 more
  1 [2][3][4][5][6][7][8][9][10]..[1904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