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5-21 00:42:11
제        목   [여자대표팀] 목표는 16강! 윤덕여 감독 "팬들의 성원 헛되게 만들지 않겠다"



[스포탈코리아=코엑스] 신준호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윤덕여 감독이 월드컵을 앞둔 소감을 다시 한번 밝혔다.

여자대표팀은 20일 오후 4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윤덕여 감독과 대표팀 선수 23명이 참석해 월드컵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여자대표팀이 2019 프랑스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22일 새벽 스웨덴으로 출국해 비공식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달 1일 스웨덴과 최종 평가전을 치른 후, 프랑스로 이동한다. 결전의 장소에서 마지막 땀방울을 흘리고 나면 8일 프랑스, 12일 나이지리아, 18일 노르웨이와 차례로 격돌한다.

윤덕여 감독은 지난 17일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3인을 선발했다. 명단에는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조소현(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 최정예 멤버들이 포함됐고, 황보람의 3년 2개월 만에 복귀, 베테랑 전가을의 탈락 등 놀라움을 주는 요소도 있었다.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윤덕여 감독은 “다시 한번 많은 관심을 받으며 출정식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아직 세계 강호라 할 수는 없지만, 많은 팬의 성원을 헛되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그마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걸 보여주는 게 여자 축구의 발전을 가져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 일문일답

-월드컵을 앞둔 소감은?
“2015년에 이어서, 다시 한번 많은 관심을 받으며 출정식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선수들이 2015년도에 월드컵을 뛰면서 많은 경험을 가져왔고, 그걸 통해 준비했다. 아직 세계 강호라 할 수는 없지만, 많은 팬의 성원을 헛되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그마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걸 보여주는 게 앞으로 여자 축구의 발전을 가져올 거로 생각한다.

-월드컵 대진이 만만치 않다. 솔직한 목표는 무엇인가?
사실 A조가 가장 힘든 조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힘든 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남은 기간도 잘 준비하겠다. 개최국 프랑스는 이번 월드컵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노르웨이도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팀이다. 나이지리아도 피파 랭킹은 밀리지만, 관록이 있는 팀이다. 2라운드(16강) 진출을 목표로 가지고 있다. 승점 4점은 가져와야 한다.

-골키퍼 고민이 많았다. 선수단 분위기는 어떤가?
강가애 선수가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훈련 중이다. 이제 부상은 염려할 수준이 아니다.

사진=뉴스1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342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박지수, 4경기 연속 풀타임…광저우는 그룹 선두 질주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CSL) 챔피언 광저우 헝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박지수(26)가 4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박지수는 14일 중국 다롄 프로 아카데미 베이스에서 열린 CSL 그룹 A 허... more
해외축구 | ‘세계 최고’는 뮐러일지도... ‘메날두’ 굴욕 선사 전문가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가장 두려워하는 상대는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일지도 모르겠다. 뮐러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포르투갈... more
해외축구 | [UCL 포커스] '트레블 영광은 옛말' 바르사, 현실은 비밀번호 88848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4/2015시즌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는 유럽에서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존재였지만, 5년 후 현재 모습은 그야말로 종이호랑이 그 자체다. 바르사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more
해외축구 | 퍼디난드가 본 ‘대패’ 원인, “그동안 메시가 항상 구해줘서”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리오 퍼디난드가 충격적인 대패를 당한 FC 바르셀로나의 행보를 비판했다. 바르셀로나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 유... more
해외축구 | ‘무득점’ 메시 6점인데 ‘만회골’ 수아레스 5점(英 스카이스포츠)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영혼의 콤비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고군분투 했음에도 바이에른 뮌헨의 화력을 막지 못했다. 또한, 두 선수의 평점 운명도 달랐다. 바르사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 more
해외축구 | ‘2-8 참패’ 바르사, UEFA 기자 “심판 도움이 필요, 빨리 끝내야 하니까”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하위권 팀들이 당하는 대량실점 패배 희생양이 됐다. 이는 바르사 역사상 흔치 않은 치욕이다. 바르사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바르사와 2019/20... more
해외축구 | 레반도프스키, '올 시즌 UCL 14골'로 메시와 동률... 호날두와 3골 차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새로운 역사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이제 리오넬 메시를 넘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에도 다가서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F... more
해외축구 | 뮐러 10점 만점에 10점… ‘바르사 비수 꽂은’ 쿠티뉴 8.6 
등록일 : 20.08.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에 자비는 없었다. 무려 8골을 터트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뮌헨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바르사와 2019/2020 UEFA 챔피... more
  1 [2][3][4][5][6][7][8][9][10]..[21424]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