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5-21 00:40:17
제        목   [내셔널선수권대회] 당성증 감독, “조건은 상대도 똑같고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 기자= 천안시청의 당성증 감독이 기상악화로 인해 연기된 경기 일정에 대해 주어진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천안은 20일 오후 1시 강창학 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보생명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에서 김해시청에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첫 승리를 신고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내셔널리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월 1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귀포시에서 15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당초 이 날 경기는 하루 전인 19일에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킥오프와 동시에 갑작스러운  짙은 안개로 인해 경기가 중단 됐다. 안개가 걷힐 기미가 보이지 않자 주심의 결정으로 경기가 하루 연기 됐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할 법도 하지만 천안 당성증 감독은 의연했다. 당 감독은 “하루가 연기 돼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좋았다. 첫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실 리그와 FA컵 일정으로 인한 피로도 때문에 어제 경기를 치르고 싶었다. 하지만 조건은 상대팀과 똑같고 상황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8팀 모두 격차가 적기 때문에 어느 팀이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다. 체력 안배를 잘해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드러냈다.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341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주가 오른’ 정정용, “성인팀도 좋지만, 선수 만들어가고 싶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사상 첫 준우승 신화를 일군 대한민국 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의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욕심을 낼 만 하나 그의 가슴속에는 여전히 유소년 육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정정용 감독은 2019 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에도 겸손한 이강인, 끝까지 ‘막내 형’ 다웠다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최고 스타는 이강인이었다. 그는 ‘골든볼’이라는 영광에도 끝까지 겸손하며, 형들을 챙기는 ‘막내 형’이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정정용호 주장’ 황태현, “많이 배운 대회, 더 높은 곳에서 만나자”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 수비 한 축이자 주장인 황태현이 역대 최고 성적에 취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사상 첫 U-20 월드컵 준우승 성적을 안고 인천국...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선방쇼' 이광연, “빛광연 별명 뿌듯, 믿음이 있어 결승행”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이강인 못지 않고 엄청난 선방으로 폴란드를 빛낸 골키퍼 이광연이 금의환향하며 웃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우승을 놓쳤지만, ...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아이돌 입국? ‘준우승’ 정정용호 금의환향에 뜨거웠던 공항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을 놓쳤지만, 역대 최고 성적과 금의환향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다.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골든볼’ 이강인, “매 순간 기억 남았던 대회, 이적은 노코멘트”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의 에이스이자 대회 최고 선수가 받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이 많은 추억을 안고 돌아왔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오전 6시 2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폴란...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결승전 김정민 부진 논란, 정정용 감독은 “특정선수보다 나를 비난해라”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정정용호가 우승에 실패했지만,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럼에도 결승전에 부진한 김정민은 부진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 웃지 못했고, 정정용 감독이 이에 입을 열었다. 대한... more
청소년축구 | [U-20 귀국 현장] 정정용호 입국 전이나… 공항은 벌써부터 인산인해 
등록일 : 19.06.18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한재현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였다.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정정용호를 환영하기 위한 인파가 새벽 잠을 깨웠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 more
  1 [2][3][4][5][6][7][8][9][10]..[1904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