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5-21 00:39:54
제        목   [내셔널선수권대회] 천안시청, 김해시청에 2-1 짜릿한 역전승...'대회 첫 승 신고'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인턴 기자= 천안시청이 선제골을 허용하고도 승부를 뒤집는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며 내셔널선수권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천안은 20일 오후 1시 강창학 주경기장에서 열린 교보생명 2019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김해시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내셔널리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내셔널리그 8개팀이 참가한다. 4개팀이 각 2개조로 나뉘어 서귀포시에서 5월 1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5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김해는 최전방에 패트릭, 안상민을 중심으로 김종민, 박한준, 하용주, 임대준, 황준석, 표하진, 고윤철, 박인서가 나섰다. 골문은 김형록이 지켰다.

천안은 김흥일과 조이록을 중심으로 박동혁, 김효민, 김유성, 설태수, 박종민, 윤정민, 금교진, 이용준이 출전했다. 골키퍼 장갑은 최안성이 꼈다.

당초 이 날 경기는 하루 전인 19일에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킥오프와 동시에 갑작스러운  짙은 안개로 인해 경기가 중단 됐다. 안개가 걷힐 기미가 보이지 않자 주심의 결정으로 경기가 하루 연기 됐다.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중원 싸움이 전개됐다. 전반 3분 천안 김유성의 침투 패스를 조이록이 마무리 했으나 수비진에게 막혔다. 6분 뒤에는 김해 김종민이 저돌적인 돌파 후 슈팅까지 시도했으나 최안성의 품에 안겼다.

전반 18분 김해가 기선을 제압했다. 안상민이 수비진과의 몸싸움을 이겨내며 골문 앞으로 연결한 공을 패트릭이 집중력 있게 마무리하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천안도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다. 전반 31분 김효민이 페널티박스 안으로 연결한 공을 박종민이 문전을 향해 낮고 강한 크로스를 올렸다. 골키퍼 김형록이 크로스를 막아냈으나 쇄도하던 조이록이 가볍게 밀어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해가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황준석이 헤더를 시도했으나 골대를 맞고 나왔다. 하용주가 재차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후반 시작과 함께 김해가 다시 달아날 기회를 잡았다. 후반 3분 안상민이 패트릭과 이대일 패스 후 골키퍼와 맞섰으나 최안성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던 중 천안이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해 김형록이 쳐낸 공을 이용준이 그대로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공이 골대와 수비를 연이어 맞고 들어가며 행운의 역전골을 기록했다.

김해는 동점골을 위해 장신 수비수 이다원까지 최전방에 투입시키며 화력을 더했다. 천안은 수비라인을 올린 김해의 뒷공간을 적극 공략하며 위협적인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천안은 전원이 수비에 가담하며 김해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끝에 역전승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내셔널리그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341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MLS 리뷰] 밴쿠버 황인범, 시즌 4호골…휴스턴 상대로 PK 득점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뛰는 황인범이 리그 3호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은 1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서 열린 2019 MLS 28라운드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상대... more
해외축구 | "36세 리베리 봤어? 호날두보다 낫다" 피오렌티나 환호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피오렌티나 로코 코미소 구단주가 프랭크 리베리(36)의 유벤투스전 활약을 크게 칭찬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와 비교를 통해 리베리를 높이 평가했다. 피오렌티나와 유벤투스는 14일 열린 2019/2020... more
해외축구 | 나바스vs쿠르투아, 제대로 붙는다…이적 후 챔스 맞대결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 둥지를 튼 케일러 나바스가 친정을 바로 만난다. 자신을 밀어낸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와 제대로 맞붙는다. PSG와 레알은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 more
해외파소식 | 손흥민, 유럽 통산 118호골…121골 차범근 턱밑까지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한국 축구 전설 차범근을 다시 넘을 기회를 잡았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 ... more
해외축구 | '챔피언 충격패' 맨시티, 벌써 승점 5점 까먹었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는 단 1패만 한 리버풀과 끝까지 우승 경쟁을 펼쳐 타이틀을 지켜냈다. 올 시즌도 양강의 싸움인데 흐름을 이어가는 리버풀과 달리 맨시티는 승점을 초반부터 까먹고 있다. 맨시티... more
해외파소식 | 적장 호지슨도 감탄 "손흥민, 마지막엔 흥미롭기까지 하더라"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크리스탈 팰리스 킬러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손흥민은 14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서 팰리스를 상대로 멀티... more
해외파소식 | 이강인, 확실히 늘어난 출전시간…바르사 상대로 23분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일단 감독 교체 후 이강인(발렌시아)의 출전시간이 늘어났다. FC바르셀로나를 상대로 20분 이상 소화했다. 발렌시아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메라리가 4라... more
해외파소식 | [리그앙 5R] 원톱 아닌 황의조, 시즌 1호 어시스트…평점 7.3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롱댕 보르도의 황의조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보르도는 1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FC메스와 2019/2020 프랑스 리그1 5라운드서 지미 브리앙과 니콜라스 데 프리빌의 ... more
  1 [2][3][4][5][6][7][8][9][10]..[1957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