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1-09 00:20:04
제        목   긍정적인 최용수 감독 "서울에 강등은 어울리지 않는다"



[스포탈코리아=구리] 조용운 기자= FC서울의 무승이 12경기로 늘어났다. 팀의 강등을 막기 위해 서울로 돌아온 최용수 감독도 복귀 이후 3경기째 승리가 없다.

시즌 마감까지 세 경기 남겨두고 서울은 아직도 K리그1 잔류를 안심할 위치가 아니다. 8승 13무 14패(승점 37)로 9위에 올라있지만 강등권인 11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33), 12위 전남 드래곤즈(승점 32) 추격 가시권에 있다.

하루 빨리 무승 부진을 끊어야 한다. 오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최하위 전남전이 승점을 챙길 절호의 기회다. 36라운드서 서울이 전남을 잡고 인천이 강원FC에 패하면 잔류를 확정하게 된다.

최용수 감독은 전남전을 준비하던 8일 구리 챔피언스파크에서 취재진을 만나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하위스플릿 들어와서 강등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많이 쓰고 있다"며 "위험한 상황이지만 강원전부터 긍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홈팬들 앞에서 내용과 결과를 모두 가져올 수 있도록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최용수 감독은 서울에 강등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러번 강조했다. 그는 "처음 복귀했을 때 강등에 대한 고민으로 잠을 자지 못했다. 예전에는 항상 위만 쳐다봤었기에 해보지 않았던 고민이었다"면서 "서울에 강등은 어울리지 않지만 설마하다가 떨어질 수도 있다. 빠르게 내부를 수습하고 스플릿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만 생각했다. 빠른 시간 선수단 분위기가 달라진 만큼 집중력과 전투력을 더 끌어올리면 위험한 상황까지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아직은 수정하는 단계다. 최용수 감독은 "서울이 예전에는 화려했지만 지금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실수하거나 실패했을 때 배울 점이 많다"면서 "현재 순위와 우리를 향한 질타는 감당해야 할 부분이다. 반전이 되는 시기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도 재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이 달라졌음을 보여줄 무대는 전남전이다. 공격 중심 전술을 위기 타개법으로 삼았다. 최용수 감독이 돌아오면서 보다 많은 기회를 받고 있는 윤주태와 박주영이 핵심 카드다.

최용수 감독은 "(박)주영이는 아직 무릎이 좋지 않지만 전술적으로 우리가 필요했을 때 쓰임새가 있다. 본인이 희생하려는 태도를 훈련장부터 보여준다. 속도감은 떨어졌어도 시야와 경기를 끌어가는 능력은 여전히 상대 수비수에게 부담을 준다"라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주태에 대해서도 "경기 체력과 컨디션이 갖춰졌다. 90분 동안 공격적인 움직임, 수비적인 도움까지 큰 역할을 해주고 있어 지금의 느낌을 유지하면 골도 곧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FC서울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392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에릭센, 1년새 몸값 폭락 '1424억→667억'…토트넘 딜레마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 만료를 앞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가치가 1년 사이 크게 추락했다. 계약 연장에 애를 먹는 토트넘 입장에서 에릭센의 몸값 하락은 고민을 안긴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 more
해외파소식 | "이강인 같은 미래 있다" 발렌시아 이적 철학만 반복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가 다시 한번 이강인을 비롯한 어린 자원에 대한 믿음을 보냈다. 아닐 머시 발렌시아 사장은 "발렌시아는 한 선수에게 2억 유로를 쓰지 않는다"며 "우리는 어린 선수들의 성장... more
해외축구 | '역시 톱이 좋아' 마르시알+래쉬포드 시너지 터진다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 고민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최전방을 공유하며 호흡하는 앙토니 마르시알과 마커스 래쉬포드가 확실한 답이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시장에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 more
해외축구 | "좋아졌다" 우레이, PK 유도+골대 강타 '최고 평점'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중국 에이스' 우레이(에스파뇰)가 유로파리그서 활약을 펼쳤다. 우레이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RCDE 스타디움서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조르야 루... more
해외축구 | 인테르 새 오퍼 '맨유, 산체스 연봉 160억원 분담해줘'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골칫덩이는 역시 고액 연봉이다. 산체스의 임대 이적이 성사될 것처럼 보였지만 여전히 연봉 합의에서 삐걱거린다. 산체스 임대 영입을 원하는 인터 밀란이 다... more
해외축구 | 체임벌린도 있었지...리버풀은 더더욱 강해진다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리버풀과 더 오랫동안 함께한다. 리버풀이 차근차근 중장기 재계약을 이뤄가고 있다. 이미 '마누라' 라인으로 불리는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와 계약 연장에... more
해외축구 | 레알, 네이마르 딜 종료...영입보다 중요한 'PSG와 관계'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잠정 중단이다. 올여름은 사실상 종료라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네이마르를 처분하고자 한다. 바르셀로나에 한화 약 3,000억 원을 주고 데려왔으나 소란거리만 늘었다. 네이마르의 ... more
해외축구 | 루카쿠 "어머니 집까지 알아봤는데"...모리뉴 전화가 뒤집었다 
등록일 : 19.08.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로멜루 루카쿠가 과거 얘기를 꺼냈다. 루카쿠와 조제 모리뉴 감독은 2017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만났다. 당초 알바로 모라타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것으로 보였으나, 루카쿠로 급선회하며 둘의... more
  1 [2][3][4][5][6][7][8][9][10]..[19445]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