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0-21 20:19:22
제        목   [K리그2 33R] '호물로 결승골' 부산, 대전에 1-0 승...'4연승+성남과 2점차'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대전 시티즌 원정에서 승리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2위 성남FC와 격차도 2점으로 좁혀졌다.

부산은 21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에서 대전에 1-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질주한 부산은 승점 54점을 기록, 2위 성남(승점 56)과 격차를 2점으로 좁혔다. 동시에 4위 대전(승점 49)을 5점차로 따돌렸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김승섭, 키쭈, 박인혁이 공격에 나섰고, 강윤성, 안상현, 황인범이 허리에 포진됐다. 이에 맞서는 부산은 3-4-3 포메이션에서 김현성을 중심으로 한지호와 김진규가 공격을 이끌었다. 김문환과 이종민은 양쪽 윙백을 지켰다.

부산이 초반 위협적인 공격을 펼쳤다. 전반 5분 프리킥 상황에서 호물로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김진규가 머리로 떨어트렸다. 김현성을 지나 뒤로 흐른 공을 한지호가 강력한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박준혁 골키퍼가 선방했다.

부산은 공격 상황 빠른 스피드가 인상적이었다. 전반 10분 한지호가 바르게 전방으로 돌파했고,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대전도 맞불을 놨다. 곧바로 이어진 역습 상황에서 김승섭의 슈팅은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황인범과 김문환도 부딪혔다. 전반 20분 대전의 역습 상황에서 황인범이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고, 김문환이 뒤에서 파울 했다. 경고와 위기 상황을 맞바꾸는 장면이었다. 뜨겁게 맞붙은 결과 이른 시간 변수도 발생했다. 김승섭이 김명준과 공중볼 다툼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고, 전반 26분 가도에프와 교체됐다.




전반 중후반에 이르자, 부산의 공격이 더욱 불을 뿜었다. 전반 29분 대전 진영 프리킥 상황에서 호물로의 강력한 왼발 크로스를 박준혁이 펀칭했다. 호물로는 이어진 공격 상황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로 대전 수비를 흔들었다.

부산도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종민이 충돌 상황에서 쓰러졌고, 결국 전반 40분 김치우와 교체됐다. 부산은 전반 41분 한지호가 아크 정면 좋은 슈팅 찬스를 잡았지만, 정확도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득점에 실패했다. 대전도 전반 43분 박재우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구상민 골키퍼가 잡아냈다.

부산이 후반 초반에도 분위기를 잡았다. 후반 4분 왼쪽 측면에서 호물로가 크로스한 공을 구현준이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다. 공이 빗맞으며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후반 6분에는 김문환이 김현성과 이대일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강력한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박준혁 골키퍼가 선방했다.

대전의 역습도 인상적이었다. 후반 7분 황인범으로부터 시작된 공격에서 가도에프의 슈팅까지 완성됐지만 공이 구상민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11분엔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황인범의 슈팅도 나왔다.

흐름을 탄 부산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26분 김현성의 슈팅이 수비 맞고 왼쪽 측면으로 흘렀다. 공을 잡은 호물로가 각이 없는 상황에서 재치 있게 골키퍼와 골문 사이로 슈팅했고, 공이 골키퍼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대전은 후반 29분 부상당한 윤신영을 빼고 윤준성을 투입했다. 이어 후반 32분 안상현을 불러들이고 뚜르스노프를 넣어 3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소진했다. 부산도 후반 36분 김진규와 고경민을 교체했다.

대전은 막판까지 공격을 몰아쳤다. 그러나 부산은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했고, 경기는 부산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320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西 언론, ‘충격패’ 메시에게 “아르헨 복귀 후회하니?”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복귀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에서 1-3으로 패... more
해외축구 | 체코전 ‘해트트릭’ 스털링, 평점 9점 획득… 산초도 동률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A매치에서 생애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라힘 스털링이 10점 만점에 아쉽게 근접하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23일 새벽(한국시간) 체코와 유로 2020 예선 A조 1차전 홈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 more
해외파소식 | 손흥민 충격 득표율, 올해의 선수상 투표서 3%… 판 다이크 59%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협회(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지만, 팬심은 냉랭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자체 팬 투표를 통해 올해의 선수 후보를 미리... more
월드컵 | [A매치 포커스] 고개만 숙였던 메날두의 A매치 복귀 신고식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번 3월 A매치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대표팀 복귀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에 아쉬움을 남겼다. 메시와 호날두는 이번 3월 A매치를 ... more
월드컵 | [A매치] 체면 구긴 메시 복귀전, 아르헨은 베네수엘라에 1-3 패 망신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의 대표팀 복귀전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에서 1-3으로 패했다. 메시는 이날... more
월드컵 | [유로예선] ‘호날두 복귀전 침묵’ 포르투갈, 우크라이나에 0-0 무승부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복귀에도 우크라이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2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유로 2020 예... more
해외축구 | 獨 경찰, 사네-귄도간에게 '인종차별-나치찬양' 외친 팬 수배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독일 대표팀 전력의 한 축인 르로이 사네와 일카이 귄도간을 향한 인종차별이 극에 달하고 있다. 독일 경찰이 재빨리 움직였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독일 볼프스부르크... more
월드컵 | [유로예선] ‘스털링 해트트릭’ 잉글랜드, 체코에 5-0 대승… A조 선두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화려한 세대교체에 성공한 잉글랜드가 유로 2020 예선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잉글랜드는 2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유로 2020 예선 A조 1차전... more
  1 [2][3][4][5][6][7][8][9][10]..[18452]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