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8-15 23:57:34
제        목   [AG 핫피플] 학범슨 믿음에 보답…황의조, 논란 잠재운 해트트릭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황의조가 해트트릭으로 김학범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5일 밤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황의조의 활약이 빛났다. 이날 나상호와 함께 3-5-2 전형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대승의 주인공이 됐다.

당초 황의조를 향하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황의조의 와일드카드 발탁을 두고 기량이 아닌 김학범과의 인맥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내용이 비난의 주를 이뤘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신뢰는 굳건했다. 김학범 감독은 “나는 학연-지연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환경을 뚫고 살아 올라왔다. 내 목표는 좋은 팀으로 금메달을 따는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누구 한 명을 위해 이루는 것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선수 본인 역시 마음을 다잡았다. 황의조는실력으로 논란을 잠재우겠다는 의지가 확실했다. 아시안게임 명단 발표 후 치러진 J1리그 19라운드에서 시즌 14호골을 터트리며 득점력을 증명했다.

황의조는 대표팀 합류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고 내 몸 관리에 시간을 할애했다. 공격수에 와일드카드인 만큼 골을 많이 넣어 좋은 결과를 냈으면 한다”라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각오는 경기력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황의조는 바레인전에서 최전방을 부지런히 움직였다. 황의조가 바레인 수비수들을 끌고 다녀준 덕에 나상호, 황인범은 물론 김진야, 김문환까지 과감히 공격에 가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좋은 움직임은 득점으로 이어졌다. 전반 16분 김문환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는 골 대 쪽으로 깔끔하게 돌아선 후 정확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추가골 역시 황의조의 발 끝에서 시작됐다. 전반 22분 황의조는 오른쪽 외곽에서 페널티박스 안 쪽으로 패스를 찔러 넣었다. 공은 황인범을 거쳐 김진야의 득점으로 연결됐다.

황의조의 활약은 계속됐다. 황의조는 전반 34분과 42분 각각 나상호의 결정적인 패스와 바레인 수비진의 실책을 잘 살려내며 일찌감치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그간의 논란을 잠재우기에 충분했다. 황의조는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으로 대승을 이끌며 대표팀의 최전방을 책임질 공격수임을 완벽히 증명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043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오피셜] 윤정환 감독, 세레소 떠난다..."계약 만료 합의"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윤정환 감독이 세레소 오사카와 동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2018시즌 종료 후, 계약 기간 만료로 세레소 오사카를 떠난다. 세레소 오사카는 19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정환 감독과 내년 시즌 계약... more
K-리그 | 성남, 시민과 함께하는 K리그1 승격 축하행사 24일 개최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다시 우리의 자리로!’, K리그1 승격을 확정지은 성남FC가 오는 24일(토) 승격 기념식을 열고 팬들과 함께하는 축하 행사를 갖는다. 성남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정규리그를 2위로 마감했으... more
K-리그 | [공식발표] 성남FC, K리그1 승격 확정...'우승팀' 아산, 승격 대상 제외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2018시즌 K리그2 준우승을 차지한 성남이 2019시즌 K리그1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K리그2 우승팀인 아산무궁화는 오늘(19일) 18시까지 선수충원계획을 확정하지 못함에 따라 승격 대상에서 제외... more
K-리그 | [오피셜] 고정운 떠난다...FC안양, 계약 해지 발표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FC안양이 고정운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고정운 감독은 지난해 11월 FC안양에 부임했다. 고 감독이 이끈 안양은 올 시즌 초반 3무 8패를 기록하며 안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후반기 분위기 반전을 통... more
청소년축구 | 수원 전세진, AFC 올해의 유스 플레이어 후보 선정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수원 삼성의 미래로 불리는 전세진(19)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유스 플레이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AFC는 19일 2018 AFC 시상식 일부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전세진이 올... more
해외파소식 | 박항서 "세계 최고는 메시, 다시 선택해도 베트남"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베트남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박항서 감독이 망설임 없는 대답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기쁘게 했다. 박항서 감독은 현재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베트남을 ... more
월드컵 | "예상 못한 승리" 김영권 독일전 유니폼, FIFA 박물관 전시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독일전 결승골을 터뜨린 김영권의 유니폼이 국제축구연맹(FIFA) 박물관에 전시된다. FIFA는 18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FIFA 박물관에 김영권의 유니폼이 추가된다고 밝히며 상징적인 의... more
월드컵 | 월드컵 마냥 임팩트 없던 케인, '막판' 잉글랜드 구하기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킬러는 한방이다. 터지지 않던 해리 케인이 가장 중요한 1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결선행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 more
  1 [2][3][4][5][6][7][8][9][10]..[1771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