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8-10 22:26:21
제        목   [이슈 포커스] 한국 사령탑 급부상...'키케 축구'는 실리적이다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이제는 가닥을 잡은 걸까. 대한축구협회가 키케 플로레스 감독과 접촉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플로레스는 4년 계약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직후부터 차기 사령탑을 물색했다. 신태용 감독을 후보에 뒀지만 연임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보인다.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이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후보군을 직접 인터뷰 중.

모든 작업은 극비에 부쳤다. 다만 해외 언론을 통해 협회가 접촉한 이들을 추릴 수도 있었다. 바히드 할릴호지치, 카를로스 케이로스,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등이 거론됐다. 스페인 '아스'의 1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플로레스도 그 중 하나다.

김 위원장은 대표팀 선임 조건으로 월드컵 예선을 통과한 지도자, 빅리그를 경험한 지도자, 리그 및 대륙별 국제대회를 우승한 지도자 등을 꼽았다. 플로레스는 국가대표팀 경력은 없다. 하지만 2008/2009 포르투갈 리그 우승(벤피카),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을 일궜다. 협회가 세운 기준에도 어느 정도는 부합한다.

플로레스의 축구에도 시선이 쏠린다. 경기 내용을 표현하는 몇몇 수치로는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다만 성과는 확실히 거뒀다. 경기 장악 대비 승률이나 순위가 좋았다. 에스파뇰 시절이 대표적. 2016/20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볼 점유율 19위(44.9%)를 기록했다. 하지만 득점은 리그 10위, 순위는 8위였다.

왓포드에서도 실리를 챙기며 재미를 봤다. 플로레스는 오디온 이갈로를 활용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위협했다. 2015년 12월 한 달 성적이 5경기 3승 1무 1패. 플로레스는 EPL 사무국으로부터 12월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해외에서도 이러한 축구에 높은 점수를 주는 눈치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플로레스 스타일에 관해 "4-4-2가 4-2-3-1로 진화했다. 견고하면서도 날카롭다"고 평했다. 또, 플로레스를 가리켜 "새로운 시도에 능하다. 젊은 선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팀에 활력도 불어넣는다"라고 표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018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청소년축구 | [아마축구 Note] 중등춘계 고학년, 토너먼트 대진 확정됐다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영덕] 홍의택 기자= 풀리그를 진행하는 프로산하팀 외 모든 그룹이 조별리그를 마쳤다. 글로벌유소년데이터플랫폼 ISDA 제55회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경북 영덕, 울진 일원에서 한창이다. 18일 고학년 2개 그룹... more
K-리그 | 수원FC,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단장 후보로 낙점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수원FC가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단장 후보자로 낙점했다. 최근 단장 후보를 공모한 수원FC는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최종후보자로 선정하고, 이사회에 최종 승인을 요청했다. 김호곤... more
청소년축구 | [아마축구 Note] 춘계고등 32강 베일 벗었다...'언남-청주대성-서울오산'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합천] 홍의택 기자= 고교 최대 규모 대회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경남 합천에서 열리는 제55회 춘계고등축구연맹전이 18일 조별리그를 마쳤다. 총 57개 팀이 나선 이번 대회는 32강부터 토너먼트를 벌여 최후의 한... more
K-리그 | [ACL 기자회견] 김도훈 감독, “부담 이겨낸 선수들 고맙다"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울산] 송지나 인턴기자=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시즌 첫 경기임에도 부담감을 떨쳐내고 팀의 승리를 이끈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울산은 19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페락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 more
K-리그 | [ACL 현장 리뷰] 골 잔치 벌인 울산, 페락 5-1 격파... 본선 합류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울산] 송지나 인턴기자= 이번 시즌 홈에서 첫 경기를 치른 울산 현대가 페락 FA(말레이시아)에 5-1 완승을 거뒀다. 울산은 19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페락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 more
K-리그 | 펠라이니 빠졌지만… 산동, 하노이 4-1 제압하며 경남과 맞대결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펠라이니의 결장에도 산동 루넝은 하노이 T&T를 가볍게 이기며 경남FC와 2019 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예선이 확정됐다. 산동은 19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지난의 지난 올림픽스포츠... more
K-리그 | 안양, ‘상승’ 컨셉트의 2019시즌 유니폼 디자인 발표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FC안양이 상승 이미지를 형상화한 2019시즌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2019시즌 안양 유니폼은 구단의 메인 컨셉트인 ‘NEW RISE FCANYANG’을 베이스로 한 패턴을 시도했다. 새로 떠오르는 안양을 ... more
K-리그 | 서울 이랜드, 장동우 신임 대표이사 선임 
등록일 : 19.02.1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신임 대표이사에 장동우(56) 이랜드리테일 상무를 선임했다. 장동우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뉴코아백화점 입사를 시작으로 현재 서울 이랜드 메인스폰서십의 모태가 되는 이랜드 유통사업... more
  1 [2][3][4][5][6][7][8][9][10]..[18220]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