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13 22:51:02
제        목   ‘3경기 무득점’ 스웨덴, 월드컵 원했던 ‘61골’ 즐라탄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내가 스웨덴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은 점은 분명하다. 내가 없는 월드컵은 볼 가치가 없다. 그라운드 위에서 스웨덴을 돕고 싶었다.”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을 32팀이 러시아에 집결하고 있다. 본선에 진출한 팀은 월드컵 개막 직전 평가전으로 최종 모의고사를 끝냈다. 한국의 F조 상대팀인 스웨덴은 최근 3경기 무득점으로 무딘 공격력을 보였다.

스웨덴은 2014년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아픔을 4년 만에 갚았다.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 끝에 이탈리아를 누르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이후 평가전으로 한국, 멕시코, 독일전을 대비했다.

스웨덴은 4-4-2 시스템으로 선수비 후역습을 사용한다. 베리와 토이보넨이 공격을 이끌지만 포르스베리가 전방에 투입돼 스피드를 더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단단한 수비 아래 한 방을 노리는 만큼 2018년 전적에서 2골 이상은 넣지 못했다.

최근 3경기 동안은 빈공에 시달렸다. 루마니아, 덴마크, 페루와 평가전을 치렀지만 1골도 넣지 못했다. 전적도 긍정적이지 않다. 스웨덴은 3팀에 2무 1패를 기록했다. 3월에 열린 칠레와의 맞대결에서도 1-2로 패했다. 한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골 결정력을 고민할 스웨덴이다.




스웨덴은 러시아 월드컵 최종 23인 발표 전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복귀설이 돌았다. 플레이오프 이후 복귀설이 불거진 만큼 반응은 반반이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내심 스웨덴 대표팀 복귀를 바라는 눈치였다.

스웨덴 내부에서는 이브라히모비치 복귀에 회의적이었다. 스웨덴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은 이브라히모비치 복귀를 그리 반기지 않았다. 실제 스웨덴 대표팀 감독도 “직접 말해라”라며 언론을 통해 복귀를 말하는 그에게 일침을 놨다.

스웨덴 감독과 협회의 결정은 합류 불가였다. 4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브라히모비치와 이야기를 나눴고 최종적으로 러시아 월드컵에 합류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브라히보미치도 협회의 결정을 수용한 모양이었다.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지금, 이브라히모비치는 여전히 월드컵을 원한 모양이다. 13일 FIFA와의 인터뷰에서 “스웨덴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았지만, 내가 없는 월드컵은 볼 가치가 없다. 그라운드 위에서 스웨덴을 돕고 싶었다”라고 미소 지었다.

그렇게 말할 자격은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2001년 이후 106경기에 출전해 61골 16도움을 기록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출전한 만큼 경험도 풍부하다. 유로 대회도 출전하며 유럽 팀들과의 경쟁력도 보였다.

미국에서 활약도 우수하다. 지난 10일 미국 카슨 리얼솔트레이크에서 열린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에서 멀티골로 LA 갤럭시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여전한 경기력을 보인 그였다.

그렇다고 한들 스웨덴의 입장이 변할 가능성은 낮다. 스웨덴은 이미 베리, 토이보넨, 포르스베리 등으로 공격 조합을 맞췄다. 1%의 확률로 이브라히모비치가 복귀하면 팀 워크를 저해할 공산이 크다. 그러나 ‘대표팀 61골’ 이브라히모비치 입장에서 현재 스웨덴의 빈공은 아쉬울 법 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733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우린 맨유다, 절대 끝나지 않았다" 유벤투스전 앞두고 자신감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살아나는 분위기다. 연승에는 실패했지만, 무승 사슬을 끊으며 힘을 받았다. 맨유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간신히 반등했다. 전반 10분 만에 두 골을 ... more
해외파소식 | 어쩌면 당연한 손흥민의 흐름, 당장 경쟁자가 잘한다 해도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모든 걸 얻을 수는 없다. 손흥민도 인간이고, 한 박자 숨 돌릴 여유가 필요했다. 손흥민은 지옥 일정을 거쳐 왔다. 2017/2018 시즌 종료 뒤 러시아 월드컵, 토트넘 홋스퍼 프리시즌, 자카르타-팔... more
해외축구 | 스털링이 요구한 '최고 대우'는 얼토당토않았을까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라힘 스털링과 맨체스터 시티가 금전적 문제로 줄다리기 중이다. 영국 복수 매체가 관련 소식을 전했다. '미러' 등은 "스털링이 재계약 조건으로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 5,000만 원)를 요구했다"라고 알... more
해외축구 | 기성용 외면한 베니테스, 경기당 승점 '0.22'에도 희망론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구석으로 내몰렸다. 이번에도 기성용은 쓰지 않았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시즌 시작부터 최악 위기다. 20일(한국시간) 치른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 홈 경기에서 또 졌다. 올 시... more
해외축구 | 리버풀 살라, '메날두' 운운하기엔...증명할 게 산더미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일각에서는 월드클래스 얘기까지 꺼냈다. 하지만 모하메드 살라는 아직 한참 증명해야 했다. 21일(한국시간) 경기였다. 리버풀은 허더스필드 타운 적지에서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more
해외축구 | 레알, 1월 즐라탄 깜짝 영입도 고려...'호날두 대체'에 혈안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파격적인 영입도 고려한다는 후문이다. 레알의 모험은 사실상 실패로 종결했다. 구단 측은 지난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떠나보냈다. 두둑한 이적료를 챙기긴 했으나 즉시 전력감 영입은... more
해외축구 | 레알, 스털링에 완전히 매료...‘이적료 1,474억 준비’ (英 언론)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라힘 스털링에게 매료됐다.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영입을 준비했다.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레알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스털링 영입에 이적료 1억 파운드(약 1,4... more
해외축구 | ‘웨스트햄전 결승골’ 라멜라, EPL 이주의 베스트11 영광 (英 BBC)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에릭 라멜라가 2018/2019시즌에 날아올랐다. 웨스트햄전 결승골로 팀 승리를 견인했고, 현지 언론이 선정한 이주의 베스트에 포함됐다. 토트넘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more
  1 [2][3][4][5][6][7][8][9][10]..[17581]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