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5-24 00:51:42
제        목   기성용, 韓 역대 세 번째 어린 나이로 '센추리 클럽' 눈앞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축구대표팀의 ‘캡틴’ 기성용이 오는 28일 대구에서 열리는 온두라스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면 A매치 100경기 출전을 달성하게 된다. 대한축구협회는 경기 하프타임에 기성용의 영문 이름 ‘키’에 착안해 황금열쇠를 축하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19살이던 지난 2008년 9월 요르단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한 이래 10년만에 ‘센추리 클럽’에 가입하는 기성용의 A매치 기록을 살펴보았다.

▲ 역대 14번째, 나이는 세 번째로 어려
대한축구협회가 집계한 A매치 100경기 이상을 뛴 한국 선수는 최다 출전자인 차범근, 홍명보(이상 136경기) 등 모두 13명. 기성용이 14번째다. 28일 온두라스전 출전으로 100경기를 맞는 기성용의 나이는 29세 124일. 센추리 클럽 가입자로는 역대 세번째로 어리다. 연간 A매치 숫자가 지금보다 훨씬 많았던 1970년대에 차범근이 24세, 김호곤이 26세에 100경기를 뛴바 있다. 따라서 1980년대 이후로는 가장 어린 나이에 이뤄낸 기록이다.

▲ 99경기 중 선발 출전이 94경기
99경기를 뛰는 동안 풀타임으로 뛴 경기는 모두 60경기다. 총 8,006분으로 평균 출전 시간 은 약 81분. 경기 도중 교체 아웃된 경기가 34경기, 교체 투입돼 들어간 경기는 5경기다. 99경기 중 선발 출전이 무려 94경기다. 감독이 스타팅 라인업을 짤때 제일 먼저 이름을 적는 선수인 셈이다. 월드컵에서도 2010년 4경기, 2014년 3경기 모두 풀타임으로 뛰었다.

▲ 10골 득점, 도움은 15개
그동안 A매치에서 총 10골을 넣었다. 두번째 A매치였던 2008년 9월 10일 북한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중거리포로 결승골이자 데뷔골을 넣었다. 마지막 득점은 작년 6월 카타르전. 정확한 킥 능력을 자랑하는 선수답게 골보다 도움이 많다. 남아공 월드컵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이정수의 골을 어시스트한 이래 지금까지 15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골을 도운 것이 3개로 가장 많다.




▲ 자책골 1개, 경고 18장
지난 2012년 9월 11일 브라질 월드컵 예선 우즈벡과의 원정경기에서 헤딩 미스로 유일한 자책골을 기록했다. 그동안 받은 엘로우 카드는 18장. 데뷔전인 요르단전에서 처음으로 받았고, 2016년 10월 카타르전을 마지막으로 이후 12경기째 경고는 없다. 퇴장은 한번도 받지 않았다.

▲ 주장으로 33경기, 16번 달고 83경기
2014년 10월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처음 주장 완장을 찬 이래 4년째 한국대표팀의 캡틴을 맡고 있다. 주장으로 출전한 경기는 총 33경기. 기성용을 상징하는 등번호는 16번이다. A매치 데뷔 무렵에는 23번처럼 비어있는 번호도 달았으나 2009년 이후부터는 16번이 고정 번호가 됐다. 16번을 달고 출전한 경기가 83경기나 된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636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인종차별 논란' 발베르데, 레알의 미래로 떠오른다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20)를 1군에서 활용할 생각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8일(한국시간)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마테오 코바시치의 대체자를 영입하기 어려운 상황에 발베르데를 1... more
해외파소식 | 英도 관심폭발 “말레이전 충격패, SON 병역 면제 급제동”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영국 언론이 한국의 아시안게임 결과에 관심을 보였다. 금메달 여부에 따라 손흥민 병역 혜택이 걸린 점이 이유였다. 한국은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김학범 감독의 한국 ... more
올림픽축구 | [AG 포커스] 자만인가 방심인가...'손흥민 불길한 우려' 적중했다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목표는 금메달이지만 갈 길이 멀다. 우리가 월드컵에서 독일을 꺾은 만큼,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다른 아시아 팀에 질 수도 있다. 항상 집중해야 한다.”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more
올림픽축구 | 일본, ‘반둥 쇼크’ 한국에 “굴욕적 패배, 반드시 이겨야 했다”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일본이 한국의 말레이시아전 패배를 납득하지 못했다. 한국은 말레이시아에 2골을 헌납하며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김학범 감독의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7일(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반둥 시잘락... more
월드컵 | 토트넘, “손흥민 출전한 한국, 말레이시아에 패배”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발빠르게 전했다. 한국은 1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 시잘락하루팟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2차... more
월드컵 | [벤투 선임] 김판곤이 걸은 '고된 길', 받아들여야 할 '현 주소"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홍의택 기자= 감독 선임 과정 전반을 주도한 김판곤 위원장은 솔직했다. "스스로 힘든 작업을 했다"라고 실토도 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수장을 정했다. 포르투갈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12 4강 등... more
월드컵 | 신임 감독 벤투 "파주에 사무실 마련해달라, 매일 일해야지"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홍의택 기자=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소위원회 위원장을 홀린 한 마디가 있었다. 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수장을 모셨다. 파울루 벤투. 포르투갈 전 대표팀 감독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12 등에서 성적을... more
월드컵 | [오피셜] 대한축구협회, “잔디 문제로 칠레전 개최지 변경” 
등록일 : 18.08.1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칠레와의 A매치 개최 장소를 변경한다. 협회는 17일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11일(화)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칠레와의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해당 경기장... more
  1 [2][3][4][5][6][7][8][9][10]..[17245]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