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3-14 00:14:01
제        목   [울산-상하이] 울산은 결국 헐크를 제어하지 못했다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안방에서 패배했다. 헐크의 유려한 개인기 한 번에 득점을 내줬다. 점유율과 득점 찬스가 많았던 울산에 너무 뼈아프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리그 4차전 상하이 상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울산은 F조 1위 상하이를 잡고 선두 도약을 노렸지만 패배했다.

울산 김도훈 감독은 공격적인 축구를 선택했다. 4-1-4-1 시스템에 오르샤와 김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도요다에게 득점을 맡겼다. 리그 로테이션으로 체력을 비축한 박주호는 중앙을 오가며 빌드업에 가담했다.

울산은 측면에서 공격 활로를 찾았다. 오르샤와 박주호가 원투 패스로 상하이 상강의 배후 공간을 침투했다. 김인성도 넓게 벌려 상하이 상강 수비를 분산시켰고, 전반 16분 골키퍼까지 제치는 대범함을 보였다.

오르샤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오르샤는 측면과 2선을 오가며 울산 화력을 지원했다. 집중 견제가 들어오자 빠른 크로스로 화력을 지원했고, 전반 39분에 김인성에게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시도하기도 했다.

상하이 상강 공격 패턴은 헐크와 오스카였다. 오스카가 폭넓은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 시선을 끌면 다른 동료들이 침투했다. 헐크는 측면에서 거리를 가리지 않는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다.

전반 초반 엘케손, 오스카, 헐크, 류웬준이 전방 압박에 가담했다. 세트피스 키커는 오스카였다. 오스카는 페널티 박스 앞 프리킥과 코너킥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보였다. 헐크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울산 골문을 겨냥했다.

울산은 전반전 높은 볼 점유율과 적극적인 수비로 오스카와 헐크를 묶었다. 그러나 후반 초반 결국 울산은 헐크를 제어하지 못했다. 측면에서 볼을 받은 헐크가 유려한 움직임으로 울산 수비를 흔들었고 정확한 땅볼 크로스를 전달했다.

땅볼 크로스는 울산의 실점이 됐다. 박스 안으로 침투한 엘케손이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울산 입장에서는 헐크의 움직임을 제어하지 못한 한 번의 순간이 아쉬운 장면이었다. 오스카도 상하이 선제골 이후 강력한 슈팅으로 울산 골망을 노렸다.

헐크는 울산의 경계 대상 1순위였다. 조별리그 3차전 상하이 원정에서 위협적인 슈팅과 드리블로 울산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리차드도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반드시 막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울산은 결국 헐크 제어에 실패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6331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아시안컵 | '손흥민이냐, 우레이냐' 태국 언론, 한중전에 촉각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인턴기자= 태국이 한중전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폭스스포츠 타일랜드'는 15일 "오는 16일 한국과 중국의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결과로 16강 상대 팀이 결정된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태국... more
해외파소식 | 폭스스포츠, "손흥민 합류, 한국 우승 희망 북돋는다"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인턴기자=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격하는 손흥민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폭스스포츠 아시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아랍에미리트에 도착했다. 한국 대표팀과 팬들의 목표인 ... more
해외파소식 | 조소현이 보여준 국가대표 사명… 웨스트햄 데뷔 후 윤덕여호 합류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여자대표팀 캡틴 조소현(31,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이 일주일 동안 한국-영국-중국을 오가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다. 그럼에도 불평 한 마디 없다. 대표팀에 헌신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가득찼기 때문이다. ... more
아시안컵 | 일본 축구평론가 비판, “일본 2연승했지만 실력 부족”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최고의 축구평론가로 불리는 세르지오 에치고가 아시안컵에서의 일본 경기력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세르지오 에치고는 14일 일본 ‘닛칸스포츠’를 통해 일본이 1-0으로 승리한 오만전에 대한 평가를 했... more
아시안컵 | [C조③ 기자회견] 정즈, “한국은 빠르고 기술 좋은 팀”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중국의 베테랑 미드필더 정즈(38)가 한국을 경계했다. 중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 more
아시안컵 | [C조③ 기자회견] 정우영, “승리로 팬들의 답답함 해소할 것”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정우영이 중국전 승리를 다짐했다. 한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 more
아시안컵 | [C조③ 기자회견] 벤투 감독, “우레이 신경 안 써, 목표는 조 1위”(일문일답)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49) 감독이 중국을 꺾고 조 1위로 16강에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more
아시안컵 | [C조③ 기자회견] 리피, “손흥민은 아시아 최고, 우레이 출전 불가”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 마르첼로 리피(70) 감독이 손흥민을 포함한 한국 대표팀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중국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한... more
  1 [2][3][4][5][6][7][8][9][10]..[18018]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