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20 01:33:42
제        목   [전북-수원] 최강희 감독, “내년에 ACL 정상 도전하겠다” (일문일답)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올 시즌 전북 현대에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선사한 최강희 감독이 내년에는 아시아 챔피언 재도전을 선언했다.

전북은 19일 수원 삼성과의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를 끝으로 올 시즌 일정을 마쳤다. 이날 전북은 에두, 이동국이 골을 넣었지만 2-3으로 패하며 승리를 놓쳤다.

최강희 감독은 “승패는 간절함의 차이에서 갈린 것 같다. 수원이 그만큼 AFC 챔피언스리그(ACL) 출전이 간절했던 것 같다. 수원에 축하한다. 우리는 목표를 달성했다. 이제 중요한 것은 ACL에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팀을 정비해서 정상에 도전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적절한 선수 보강만 이루어지면 경험 있고 능력 있는 선수들이 많다. ACL 정상 도전을 다시 해보고 싶다”며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아시아 정상 등극이 내년 목표라고 밝혔다.

- 최종전을 마친 소감은?
경기는 졌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동기유발과 목적이 없는 경기였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여기까지 온 선수들이 고맙다. 추운 날씨 속에서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승패는 간절함의 차이에서 갈린 것 같다. 수원이 그만큼 ACL 출전이 간절했던 것 같다. 수원에 축하한다. 우리는 목표를 달성했다. 이제 중요한 것은 ACL에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팀을 정비해서 정상에 도전하도록 하겠다.

- 이동국이 마지막 경기에서 9년 연속 10골 기록도 세웠다.
큰 숙제를 끝낸 것 같다. 나도 간절히 원했지만 이동국이 어려운 가운데서 값진 기록을 세워 축하한다. 내가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는데 짧은 출전 시간 속에서도 기록을 세워 대단하다.

- 에두가 고별전 치렀는데?
보내기 아쉽다. 여전히 전성기 못지 않은 몸놀림을 갖고 있다. 에두의 장점이 훈련을 쉰 기간이 없을 정도로 적지 않은 기간 동안 훈련을 성실히 한다. 경기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 한다. 자신도 짧은 출전시간으로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도 감독 입장에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했다고 한다. 외국인 선수가 그렇게 팀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쉽지 않다. 각자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 팀을 위해 희생했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 좋은 기억을 많이 갖고 있기에 에두의 삶에 행운을 기원한다.

- 가장 보강해야 할 포지션은?
경기의 질을 높여야 한다. 선수 보강을 이루어야 한다. 올해는 ACL을 안 나갔기에 30명 전후로 했다. 인원수, 질을 높여야 한다. 영입이 만만하지 않을 것 같다. 내일부터 당장 영입 작업을 해야 한다. 예년에 비해 영입 선수가 많지 않아 고민해야 한다. 기존 선수도 보호해야 하지만 취약 포지션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왠만한 선수가 와서는 전북에서 흔적을 남길 수 없다. 대표급 선수들은 다 해외에 나가 있다. 김보경처럼 해외에서 들어오는 선수가 많지 않다. 선수층의 폭, 질 넓혀야 하는 것이 문제다.

- K리그 클래식과 ACL 중 어디에 더 비중을 둘 것인가?
당연히 ACL이다. 2011년, 작년을 보면 두 대회를 다 치르고 막판에 한 대회를 놓쳤다. 어느 정도 선수 구성을 하고 3~5월을 잘 넘기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적절한 선수 보강만 이루어지면 경험 있고 능력 있는 선수들이 많다. ACL 정상 도전을 다시 해보고 싶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5928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울산 입단' 박주호 "10년 만에 한국왔다, ACL 좋은 성적 목표" (일문일답)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박주호가 울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 다짐했다. 울산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스위스, 독일에서 활약한 박주호를 영입했다. 박주호는 왼쪽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할 수 있는 검증된 베... more
K-리그 | [오피셜] 울산, 'BVB 출신' 박주호 영입해 측면 보강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울산 현대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던 박주호(30)를 품었다. 울산이 18일 관련 사실을 전했다. "일본, 스위스, 독일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멀티 플레이어 박주호를 영입했다. 박주호는 왼쪽 풀백,... more
K-리그 | [오피셜] 수원, 박형진 영입 발표...김민우 공백 최소화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수원 삼성이 겨울 이적시장 문을 열었다. 첫 번째 대상은 박형진(27). 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검증된 측면 미드필더 박형진을 FA(자유계약)로 영입했다"고 알렸다. 박형진은 태성고, 고려대를 ... more
국내축구 | '풋볼 그룹'을 목표로 하는 '재기 전문 구단' TNT FC, 공개 테스트 성황리에 진행 중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TNT FC 김태륭 단장, “우리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내년에도 어김없이 뛸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공개 테스트를 통해 재기를 위해 피땀 흘릴 지원자들을 찾을 겁니다.... more
해외파소식 | 양동현, ‘日 세레소행 공식 발표’ 잠잠한 이유는?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양동현의 차기 행선지는 일본이다. 내년부터 세레소 오사카 유니폼을 입는다. 공식 발표만 남았지만, 현재까지 잠잠하다. 양동현과 세레소는 2017시즌 후반부에 협상 테이블에 앉았고 긍정적인 대화를 이어... more
K-리그 | [오피셜] 광주, 신임 사령탑에서 '꾀돌이' 박진섭 감독 선임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광주FC가 '꾀돌이' 박진섭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광주는 18일 내년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 무대에 나서게 될 팀을 재정비 하고, 장기적으로 안정화 시킬 수 있는 신임 감독으로 박진섭(40) 전 포항... more
국내축구 | 축구산업아카데미 8기 수료, 스포츠산업 꿈 위한 첫걸음 시작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축구산업아카데미(Football Industry Academy)’의 8기 과정이 총 75시간의 교육을 마치고 지난 16일 오후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가졌... more
월드컵 | ‘한일전 대패’ 할릴호지치 감독, “월드컵 후 자부심 가질 팀 되겠다” 
등록일 : 17.12.1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언론들은 한일전 1-4 패배를 ‘역사적인 대패’라고 했다. 38년 만의 4실점 패배였기에 충격 여파는 더욱 컸다. 이미 일부에서는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에 대한 경질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분... more
  1 [2][3][4][5][6][7][8][9][10]..[15977]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