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14 22:47:17
제        목   [A매치 현장리뷰] ‘구자철 천금 PK골’ 한국, 세르비아와 1-1 무...2G 무패 행진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구자철이 천금같은 동점골로 한국을 구했다. 신태용호는 콜롬비아전에 이어 2경기 무패 행진을 내달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신태용호는 콜롬비아전 2-1 승리에 이어 2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게 됐다.

■ 선발 라인업




한국은 최전방에 손흥민과 구자철을 배치했다. 허리는 이재성, 기성용, 정우영, 권창훈이 포진했다. 포백은 김민우, 김영권, 장현수, 최철순이 나섰다. 골키퍼 조현우는 대표팀 데뷔전을 가졌다.

세르비아는 프리요비치가 한국 골망을 노렸다. 중원은 랴이치, 밀리코비치-사비치, 지코비치, 그루이치, 막시모비치로 구성됐다. 포백은 오브라도비치, 보코비치, 이바노비치, 루카비냐가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스토이코비치가 꼈다.

■ 전반전




경기 초반은 탐색전이 진행됐다. 한국은 4-4-2 전형 아래 최대한 볼 점유를 유지했다. 세르비아는 코너킥과 같은 세트 플레이로 한국 수비를 위협했다. 최전방 공격수 프리요비치가 좌우로 움직이며 득점을 노렸다.

손흥민은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볼을 주고 받았다. 역습 상황에선 측면으로 빠져 세르비아 배후 공간을 침투했다. 권창훈도 측면과 중앙으로 쇄도하는 움직임으로 세르비아 포백 사이를 공략했다.

장현수의 헤딩 클리어링 실패로 위기를 맞았다. 전반 27분 랴이치가 오른발로 위협적인 프리킥을 시도했다. 그러나 조현우의 슈퍼세이브에 막혀 무위에 그쳤다. 한국 입장에서 간담이 서늘한 순간이었다.

최전방은 유기적인 스위칭으로 세르비아 수비를 공략했다. 손흥민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재성도 순간마다 최전방에 침투해 대표팀 화력을 더했다. 세르비아는 조직적인 2줄 수비로 한국 공격을 방어했다.

■ 후반전




후반전도 전반과 동일한 분위기였다. 이후 후반 초반, 손흥민이 질주해 세르비아 수비 밸런스를 무너트렸다. 손흥민 특유의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장면이었다. 세르비아는 높은 제공권을 이용해 한국 골문을 겨냥했다.

권창훈이 세르비아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2선에서 볼을 주고 받고 날카로운 슈팅으로 세르비아 골문을 겨냥했다. 수비 굴절로 득점도 가능한 순간이었다. 이후에도 인상적인 측면 움직임으로 한국 공격에 활력을 더했다.

한국은 후반 21분 세르비아에 실점했다. 랴이치가 정확한 슈팅으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실점 이전, 한국 왼쪽에 마크하는 선수가 없는 것이 이유였다. 이후 구자철이 후반 16분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신태용 감독은 이근호 투입으로 공격 다변화를 노렸다. 세트 플레이로 역전골에 총력을 다했다. 손흥민은 측면에서 한국 공격을 지원했고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을 날렸다. 그러나 득점은 더 이상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5914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오피셜] 산토스, 수원과 계약 종료...5년 활약 마무리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수원 삼성과 산토스가 작별한다. 수원은 22일 "올 시즌을 끝으로 만료되는 산토스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알렸다. 수원은 지난 5년간 산토스가 보여준 성실, 헌신, 노력에 깊이 감... more
청소년축구 | 英 유소년 육성법에서 배우다...K리그, 초청 교육 실시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유소년 클럽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 해외 선진 지도 방법론 도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연맹이 주최하는 '2017 K리그 아카데미 제2차 유소년 지도자 과정'이 지난 20일(월)부터... more
K-리그 | [오피셜] 전북,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과 재계약 완료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전북 현대가 내년에도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38)과 함께한다. 전북 구단은 22일 "올 12월 말 계약이 끝나는 이동국과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지난 2009년 전북 입단과 동시에 ... more
K-리그 | [승강 PO] ‘여름 결승골’ 상주, 클래식 잔류 가능성 커졌다…. 부산에 1-0 승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상주 상무가 K리그 클래식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상주는 22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승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여름의 결승골로 1-0 승... more
K-리그 | 눈물의 역전골’ 산토스,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MVP 선정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8라운드 MVP로 산토스(수원)가 선정되었다. 산토스는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경기에서 교체투입이후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3-2역전승을 이... more
K-리그 | 서울, 송진형-고요한-주세종과 함께 하는 사진전 개최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FC서울이 제10회 FC서울 사진전(이하 FC서울 사진전) 기념 행사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0회째를 맞이하는 FC서울 사진전은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FC서울... more
해외축구 | 카바니, 네이마르와의 관계 설명 “서로 존중할 뿐 친구 아니다”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가 네이마르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카바니는 네이마르를 비즈니스 관계로 삼고 있었다. 지난 20일 브라질 ‘UOL 에스포르치’는 카바니와의 인터뷰를 게재... more
K-리그 | 제 10회 FC서울 사진전, 송진형-고요한-주세종 사인회도 개최 
등록일 : 17.1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서울이 11월 24일(금)부터 진행되는 제 10회 FC서울 사진전(이하 FC서울 사진전) 기념 행사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0회째를 맞이하는 FC서울 사진전은 11월 ... more
  1 [2][3][4][5][6][7][8][9][10]..[15859]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