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11 00:41:48
제        목   [한국-콜롬비아] '호랑이가 돌아왔다' 韓, 콜롬비아 2-1 제압...'손흥민 2골'



[스포탈코리아=수원] 홍의택 기자= 투지의 한국 축구가 돌아왔다. 상대를 집어삼킬 기세로 신태용 감독 체제 첫 승리를 쟁취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콜롬비아를 2-1로 눌렀다. 손흥민의 멀티골이 적중했다.  

대표팀은 4-4-2 전형을 내세웠다. 고요한의 중원 배치, 손흥민의 투톱 기용 등이 눈여겨볼 포인트. 실험성이 짙었으나, 결과까지도 잡은 선택이 됐다.





한국이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4분, 최철순이 버틴 오른쪽 측면에서 공격을 시작했다. 이어 이근호가 뛰어나가 크로스를 제공했다. 이 볼이 상대 수비 머리를 맞고 뒤로 흐르자, 김진수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공수 전환을 빠르게 가져간 한국이 선제골까지 거머쥐었다. 전반 10분, 이근호가 빠르게 달려나간 권창훈을 향해 패스를 건넸고, 이 볼이 손흥민에게까지 닿았다. 상대 수비에 둘러싸인 손흥민은 재치 있게 수비수 사이를 공략해 골문을 열어젖혔다.

한국의 맹공이 계속됐다. 전반 19분에는 손흥민을 향한 공중볼 상황을 연출했다. 이어 나온 세컨볼을 권창훈이 잡았고,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콜롬비아도 반격했다. 전반 35분, 아길라르의 롱패스로 공격을 시작했다. 모레노가 수비 뒷공간으로 뛰어 들었고, 골키퍼 김승규와 일대일로 섰다. 슈팅은 솟구치며 무산됐다.

한국은 3분 뒤 김진수의 크로스에 이근호가 헤더 슈팅으로 받아쳤다. 직후 권창훈의 스루패스를 이근호가 다시 한 번 슈팅으로 마무리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에도 한국 기세가 계속됐다. 후반 15분 세트피스 상황. 볼이 상대 문전에까지 닿지 못했다. 하지만 페널티박스 바로 밖에 자리를 잡은 권창훈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흐름을 이었다.

1분 뒤에는 한 발 더 달아났다. 후반 16분, 손흥민이 공격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볼을 잡았다. 이어 재빨리 슈팅 타이밍을 포착했다. 골키퍼 카스테야노스가 막는 듯했으나, 볼이 흘러 골대 안으로 굴러 들어갔다.

콜롬비아도 한 골 따라붙었다. 후반 31분 하메스의 프리킥으로 실마리를 찾았다. 이어 크리스티안 자파타가 골키퍼 김승규에 앞서 머리를 대 만회했다.

하지만 한국이 마지막까지 리드를 놓지 않았다. 후반 37분에는 염기훈의 왼발 크로스를 권창훈이 왼발 발리 슈팅으로 이어가며 2-1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스포탈코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5899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우린 맨유다, 절대 끝나지 않았다" 유벤투스전 앞두고 자신감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살아나는 분위기다. 연승에는 실패했지만, 무승 사슬을 끊으며 힘을 받았다. 맨유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간신히 반등했다. 전반 10분 만에 두 골을 ... more
해외파소식 | 어쩌면 당연한 손흥민의 흐름, 당장 경쟁자가 잘한다 해도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모든 걸 얻을 수는 없다. 손흥민도 인간이고, 한 박자 숨 돌릴 여유가 필요했다. 손흥민은 지옥 일정을 거쳐 왔다. 2017/2018 시즌 종료 뒤 러시아 월드컵, 토트넘 홋스퍼 프리시즌, 자카르타-팔... more
해외축구 | 스털링이 요구한 '최고 대우'는 얼토당토않았을까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라힘 스털링과 맨체스터 시티가 금전적 문제로 줄다리기 중이다. 영국 복수 매체가 관련 소식을 전했다. '미러' 등은 "스털링이 재계약 조건으로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 5,000만 원)를 요구했다"라고 알... more
해외축구 | 기성용 외면한 베니테스, 경기당 승점 '0.22'에도 희망론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구석으로 내몰렸다. 이번에도 기성용은 쓰지 않았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시즌 시작부터 최악 위기다. 20일(한국시간) 치른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 홈 경기에서 또 졌다. 올 시... more
해외축구 | 리버풀 살라, '메날두' 운운하기엔...증명할 게 산더미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일각에서는 월드클래스 얘기까지 꺼냈다. 하지만 모하메드 살라는 아직 한참 증명해야 했다. 21일(한국시간) 경기였다. 리버풀은 허더스필드 타운 적지에서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more
해외축구 | 레알, 1월 즐라탄 깜짝 영입도 고려...'호날두 대체'에 혈안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파격적인 영입도 고려한다는 후문이다. 레알의 모험은 사실상 실패로 종결했다. 구단 측은 지난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떠나보냈다. 두둑한 이적료를 챙기긴 했으나 즉시 전력감 영입은... more
해외축구 | 레알, 스털링에 완전히 매료...‘이적료 1,474억 준비’ (英 언론)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라힘 스털링에게 매료됐다.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영입을 준비했다.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레알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스털링 영입에 이적료 1억 파운드(약 1,4... more
해외축구 | ‘웨스트햄전 결승골’ 라멜라, EPL 이주의 베스트11 영광 (英 BBC)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에릭 라멜라가 2018/2019시즌에 날아올랐다. 웨스트햄전 결승골로 팀 승리를 견인했고, 현지 언론이 선정한 이주의 베스트에 포함됐다. 토트넘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more
  1 [2][3][4][5][6][7][8][9][10]..[17581]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