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8-29 23:42:34
제        목   [인터뷰] ‘15골’ 주니오, “득점왕보다 울산이 먼저”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팀을 위해 뛰다 보니 많은 기회가 왔다. 모든 선수의 도움이 크다.”

최근 골 폭풍을 몰아치고 있는 주니오(31, 울산 현대)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울산은 최근 리그 10경기 무패(6승 4무)다. 승점 45점 3위를 사수 2위 경남FC(승점 49점)를 승점 4점 차로 추격했다. 골잡이 주니오는 최근 4경기 연속골, 무려 7골을 터트렸다.

지난해 대구FC를 통해 K리그에 발을 내디딘 주니오는 당시 16경기에서 1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올해 울산으로 이적, 초반 어려움을 딛고 20경기에서 15골 1도움을 올리며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25일 FC서울과 K리그1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작렬하며 울산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득점 후 관중석에 있는 딸에게 다가가 입맞춤을 하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를 떠올린 주니오는 “서울전은 울산 현대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정점을 찍었다. 우리는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면서, “경기 전날 딸과 약속했다. 골을 넣으면 키스 세리머니 하기로. 딸이 도와준다. 경기도 봐주고 늘 힘이 된다”고 웃었다.

주니오는 15골로 득점 3위를 달렸다. 득점 1위 제리치(강원FC, 22골)와 2위 말컹(경남FC, 21골)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김도훈 감독은 “주니오는 충분히 득점왕에 도전할 수 있다”며 최근 상승세에 힘을 실어줬다.

주니오는 “개인보다 팀을 위해 뛰다 보니 많은 기회가 왔다. 모든 선수의 도움이 크다. 동료들이 내 스타일을 잘 안다. 서로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솔직히 공격수라면 누구나 득점왕에 오르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울산이 먼저다. 최대한 팀을 돕고 나서 생각할 일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티켓을 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개인보다 팀을 생각했다.

울산은 최근 몇 년 동안 골잡이 문제에 시달렸다. 지난해 38경기에서 42골(팀 전체)에 그쳤지만, 올해는 26경기에서 40골이다. 한두 방씩 해주는 주니오 덕에 미소 짓고 있다.

본인 역시 울산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주니오는 “울산에 와서 골을 넣고 팀에 기여해 정말 기쁘다. 연속적으로 긍정적으로 흐름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앞으로 몇 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12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