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30 12:17:59
제        목   [구단 인터뷰] 기성용, "셸비와 호흡 기대...최고의 시즌 재현하겠다"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기성용(29)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통해 더 발전된 모습을 약속했다.

뉴캐슬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 영입을 발표했다. 기성용은 7월 1일부로 정식 선수로 등록되며, 비자 발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캐슬 라파 베니테스 감독은 “기성용이 클럽에 온 것을 환영한다. 그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및 국제 대회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그를 이곳에 데려오는 것은 매우 쉬운 결정이었다”라며 “그는 한국의 주장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구단 전용기를 타고 뉴캐슬에 도착한 그는 곧바로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통과 후 계약서에 서명함으로써, 뉴캐슬의 선수가 됐다.

기성용은 이적 확정 후 뉴캐슬 공식 채널 ‘NUTV’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 뉴캐슬 원정을 올 때마다 분위기에 놀랐다. 팬들의 열정과 응원이 엄청났다. 뉴캐슬에서 뛰는 게 벌써부터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성용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 한국의 주장으로 참가했다. 신태용 감독 및 선수단 전원은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해단식을 가졌지만, 기성용은 함께하지 않았다. ‘개인 사정’을 이유로 영국으로 향했고, 이는 뉴캐슬과 계약 때문이었다.

월드컵 일정이 종료된 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다. 기성용은 “멕시코와 2차전에서 작은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독일과 경기에서 뛰지 못했다. 놀랄만한 승리를 거둔 경기다. 잊지 못할 기억이었다. 세 번째 월드컵이었고, 주장으로 참가했다. 주장으로서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성공적으로 끝내 만족스럽다”라며 “이틀 만에 이곳에 왔다.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할 뿐이다. 기대하고 있다”라고 월드컵을 돌아봤다.

속전속결로 계약이 진행됐다. 기성용은 “구단에서 제안을 했고, 빠르게 진행됐다. 큰 야망을 가진 클럽이라고 알고 있다”라며 “뉴캐슬의 홈 경기장은 올림픽 때 동메달을 땄던 곳이다. 좋은 기억이 있다. 뉴캐슬과 원정은 항상 힘들었다. 이곳에서 뛸 때마다 팬들이 만든 분위기에 큰 압박을 받았다. 큰 역사를 가진 곳이다. 선덜랜드에서 임대로 뛴 경험도 있어 친숙하다”라고 뉴캐슬과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뉴캐슬에서 과거 동료였던 존조 셸비와 재회하게 됐다. 기성용은 “스완지에서 존조와 함께한 적이 있다. 당시가 내 최고의 시즌이었다. 그와 또 다시 좋은 시즌을 만들고 싶다”라며 “존조는 훌륭한 선수다. 시야, 패스, 슈팅 모든 게 좋다. 함께 뛸 때 좋은 호흡을 맞췄다. 균형을 잘 맞출 것 같다. 강한 정신력을 가졌고, 존조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한다”라고 셸비와 호흡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FC서울, 셀틱, 스완지, 선덜랜드(임대) 등에서 활약했던 그는 뉴캐슬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을 한다. EPL에서는 벌써 7번째 시즌이다. 기성용은 “6년을 뛰었지만 매 시즌 힘들었다. 이번 시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라며 “나는 수년간 EPL을 경험했고,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팀에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

멕시코전 당한 부상에 대해선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독일전을 뛸 수 없었지만, 큰 문제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휴식을 취해야 하고, 휴가를 다녀와야 한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강해져서 돌아와야 한다. 휴가 때 한국에 다녀올 예정이다”라고 앞으로의 일정을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뉴캐슬에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가능한 내 능력을 보여주고 싶다. 팬들의 응원이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시즌이 되길 바란다”라고 팬들에게 활약을 약속했다.




사진=뉴캐슬유나이티드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interview&no=210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